

네이버 웹툰 <<김부장>> 속 금문 그룹의 남우철 회장
”나라를 위해 싸우는 동안 정당한 보상을 받은 적이 있었나? 나라를 위한다는 명분 하에 소모품처럼 사용되고 있진 않았나? 이 나라는 말이야. 필요할 때만 애국심을 강요하고 불리하면 모른척하지. 군인들 대우만 봐도 알 수 있잖나.”
“군인에게 감사할 줄도 모르는 역겨운 나라.
이념도, 신념도 없으면서 자극만 좇는 미개한 국민성.“
이 대사들이 떠오릅니다.
작중에서 남우철도 국가에 의해 버려진 북파공작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