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고려하면, 포워드 per 고려하면 이제 출발선에 선 겁니다. 두 반도체 공룡, 이제 ‘on your mark’예요. 버블도 광기도 아닙니다. 시장에 진입한 후, 몇 번의 거대한 버블을 봤는데, 버블은 이 정도가 아닙니다. ‘설마 저기까지 가겠어?’라고 생각했는데, 저를 위에서 내려보며 조롱하듯, 그것을 훨씬 뛰어넘어 아득히 시선에서 사라지며 날아가는 것을 정말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버블은 넘버스(eps)가 아니라 내러티브(멀티플)가 시장을 휩쓸 때 나옵니다. 아무튼 그 경험칙 후로는 달리는 말에서는 절대 내려오지 않습니다 추세가 바뀌기 전까지는. 지금은 말도 아니고 날개 단 호랑이죠. 추세의 힘은 실로 무섭고 어마어마합니다. 추세는 달까지 갑니다.
‘이성은 수익을 만들고, 광기는 부를 만든다.’
제 투자 지론입니다.
ai인프라 구축에 올인한게 맞다고 보고
하닉 홀딩 갑니다
그리고 지금의 시장은 기존의 버블들과 비교하기도 힘듭니다. it버블이나 코로나버블과 다르게 실제 실적이 나오고 실생활에서 변화하는게 느껴질정도니깐요. 그나저나 이 버블의 끝은 정말 거대하지 않을까 싶네요.
전세계 영익 3위안애 2가업 올해나 내년에 들어갈 수도있고.
내년쯤 삼전+하닉 영익 = 태국 GDP
혹은
2025 삼전영익 = 도요타+소니
2926 삼전영익 = 8도요타+8소니
등등 많습니다.
버블아니고 실적때매 올라가는거고, 버블인가 싶어 오히려 천천히 오르는거구요 지금.
이번 대세장이 80%정도 온것같다
신구 진입에 대한 견해도 부정적이고요
최욱이 당황 하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