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감상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사법개혁이라는 커다란 명제를 위해 두 명의 사람을 썼는데
결과적으로는 두 명 모두 실패한 셈이 되어버리지 않았습니까?
윤석열은 윤석열대로 정신나간 놈을 말 한마디에 너무 띄워줘버린 결과가 이런거구나 하는거고
조국은 조국대로 과업을 이행해내지 못하고 대선이니 뭐니 소주나 까고
그러다가 과업에 브레이크로서 아주 큰 역할을 했죠.
검찰이 잘 했다는게 아닙니다. 검찰이 조국 가족을 털어댄거? 미친 수준이였죠.
검찰은 그때나 지금이나 악의를 품은 거대한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조국이 일을 수행해내지 못한 것을 포장해 줄 여지는 없습니다.
조국은 실패했습니다.
사면? 이뻐서, 더 키워줄려고 해줬다고 생각한다면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조국은 검찰에 괴롭힘을 당했지만, 민주당의 개혁에 브레이크 걸고 정권이 넘어가는데 큰 역할을 해버린
그런 실패한 정치인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조국을 불쌍하다고는 생각하지만
지지할 정치인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조국에 대한 미디어의 관심은 다소 흥미거리 측면에서 과도한 부분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구요,
그 일환으로, 조국을 누가 꺾는다고 한들 이후에 유력 정치인이니 대권주자니 그렇게 될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문통도 덕분에 욕 많이 먹었습니다.
신경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쓴분의 의견이나 감상이 옳고 그른게 아니라 개인의 판단일 뿐인데
빈댓글로 마치 사상검증, 자아비판을 원하는 분들이 좀 계셔서요..
님들은 비난의 방향이 틀렸음
국힘에게 자기 가족 수사에 영향 준다는 공격 받기 전에 자진 사퇴했죠...
같은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김용남 사시패스=검사
조국=사시노패스
최강욱 =사시노패스 =군법무관후 변호사
조국 최강욱도 사시 패스 했더라면
검 판사 그냥 했을텐데 ㅋㅋㅋㅋㅋ
검사그만둔지 14년 된 사람을 검사물이
덜빠졌다 욕하면서
검사 그만둔지 2~3년된 박은정은 또 치켜 세워요 ㅋㅋ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여기 빈댓글보고 짜치는 행위라고 비꼬는거 유명합니다.
너무 마음 쓰지 않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