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비용을 내서 만돌고싶은 내용 보내면 코드짜는데에
능통한 클로드류 앱에서 다양한 에이전틱AI에 요청을 보내고 얻은 자료를 추려 코드를 정제시킨 후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이때 뭘 완성하는지는 주요치 않고,
‘이용자가 뭘 원한다길래 에이전트들에게 답을 요청했더니 코드를 주더라. 그 코드를 훑어보니 내 방식(클로드류)이면 이 코드로 가공(MCP 등등) 보여줘야 나아보인다.’
이런걸 해주면서도 툴 본인만의 별도 포트폴리오를 축적해 다음버전 학습용 자료로 추리고 있겠쥬
아마 현재 나온 하네스도 학습하고있을테고, 경주마에게 하네스입힌 다음은 내가 탔던 말이 쉴 수 있게 다음 말로 갈아타는 스왑 관련한 방법론이 등장하지 않을까 싶네요
매번 새 채팅을 여신다고 들었습니당..
그리고 저 과정도 결국 HBM급 이상의 칩이 탑재된 서버가 늘어난다면 메모리병목이 지금보다 덜하니 그 이상의 업무자동화 방법으로는..
마굿간을 소유하는것 요.. 한동안은 가둬서 일을 할 수 있는 조수로 잘 쓰이다가 최종으로는 방목형이 되겠네요
어쩌면 이게 월드모델이겠네요
거기서도 더 나아가면 자유를 줘서 미토스라는 녀석까지 가는걸로
결국은 우리의 모든 일처리 상황을 따로 학습하며 다음버전 차원이 아닌, 내 분야 자체의 마스터를 만들어주고 있는 상황 같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