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뮤님 빈댓글이 아니라 반대로 이 건을 가져와 타인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게 클리앙이 염치 있는 공간이라면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죠.
좀 우습지 않나요? 조국보다 몇 십배는 더 박진성을 위한 성을 쌓아주던게 클리앙이었는데요..그나마 빈댓글이 염치 있는 겁니다. 클리앙은 적어도 박진성 건 관련해서는 피해자에 미안해 할 순 있어도 다른 사람한테 피해자에 사죄하라고는 할 수 없는 공간입니다. 한다면 어마어마한 위선이죠.
@이를테면님 이해갑니다 저는 그당시 클리앙은 오지 않아서 모르지만 모든 남초가 20대 초반 여자아이 죽이려 혈안이 되었다는 거 잘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조국이 사과하라고 외쳐댈때마다 이 사건 포함 여러 사건 생각나며 속에서 열불이 나더라구요 최근에 한겨례 기사 올릴까하다 말았는데 윗분처럼 생각하시다니 조금 감동스럽네요 정상인 분들이 있어 다행입니다 그래도 기사보며 조국포함 마음속 사죄를 하시길 바라네요 그리고 이 와중에 빈댓글은 그보다 더한자들 같아서 언급한겁니다 딱히 염치가 있어서 빈댓글을 다셨다기보다는 조국수호입장들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테면님 이상한 논리를 주장하시네요 클리앙은 몇몇 사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클리앙에서 박진성을 옹호하지 않거나 생각을 바꾼 사람은 얼마든지 조국에게 사과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건 이후 가입한 회원도 마찬가지구요 빈 댓글은 조국에게 사과 요구하지말라는 의미겠죠 당시 박진성을 옹호했던 회원인데 마음에 걸린다면 아예 침묵할 겁니다
클리앙이야 말로 박진성 씨에 대한 입장 가지고 뭐라할 말이 없지 않나요? 저부터도.. 저는 박진성씨가 탁수정씨와 논란이 있었을 때 그 건을 팔로업하면서 박진성 씨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탁수정 씨는 박진성에게 당한 건 있었지만 직접 고발을 한 건 아니고 박진성에게 당한 사람들을 도와주겠다고 나섰다가 당시 고발자들 중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있어서 대표격으로 덤탱이를 쓰고 당시 박진성이 피해자로 행세하는데 희생양으로 바쳐졌죠. 그녀가 다른 파해자들의 대변인으로 나서며 분명 헛점도 있고 비난받을 점이 없지 않았지만 그녀가 고인이 된 김현지씨만큼이나 박진성으로부터 희롱을 받았던것과 박진성이 문제가 심각한 사람이라는 것은 당시에도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고인과 탁수정씨가 달랐던 점은 탁씨가 성인이었다는 점, 성관계까지 가지 않았다는 점 정도이지 박진성은 우월한 지위와 자살하고 싶다는 거짓말을 이용해 탁수정을 불러내고 성희롱성의 발언을 했던걸 당시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탁수정씨는 당사자 박진성과 직접 논쟁을 하다가 자신의 피해자성을 스스로 희석시켜버린게 잘못이라면 잘못이었습니다.
박진성이 클리앙에서 득의양양할 때마다 몇 번이나제가 파악한 걸 클리앙에 덧글로 쓰고 싶었지만 당시 클리앙 분위기에서 도저히 그럴 용기가 나지 않아 그냥 박진성이 득의양양하는 걸 비겁하게 계속 지켜만 봤었죠. 그리고 그 때 비겁한 제 자신을 발견하며 들었던 자괴감, 그 굴복의 기억...잊혀지지가 않습니다. 클리앙에서 나중에 박진성의 진면목이 뒤늦게 밝혀지고 그에 대한 클리앙의 반응을 보며 구역질이 나왔지만 저의 당시 그 비겁함과 굴복의 기억도 같이 소환되기에 다시 한 번 2차 침묵을 이어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클리앙에서 뭔가를 주장하기 위해 박진성 사건이나 박진성씨 피해자의 입장을 들고 나오는 건 안 봤으면 합니다. 다들 기억하실 거 아닙니까? 박지성에 얽힌 그 클리앙의 과거를요.
좀 우습지 않나요? 조국보다 몇 십배는 더 박진성을 위한 성을 쌓아주던게 클리앙이었는데요..그나마 빈댓글이 염치 있는 겁니다. 클리앙은 적어도 박진성 건 관련해서는 피해자에 미안해 할 순 있어도 다른 사람한테 피해자에 사죄하라고는 할 수 없는 공간입니다. 한다면 어마어마한 위선이죠.
클리앙은 박진성씨가 자살 소동을 일으킬 때마다 직접 당사자와 가족의 트윗이 날라왔던 곳입니다. 그 거대한 왜곡의 본거지가 클리앙이었고 그 거대한 박진성 보호자들과 저 같은 침묵의 비겁자들이 얽혀 있었던 박진성의 본진이었단 말입니다.
제 닷글들에 대한 님의 공감 마크가 정말 불쾌하네요.
이상한 논리를 주장하시네요
클리앙은 몇몇 사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클리앙에서 박진성을 옹호하지 않거나 생각을 바꾼 사람은 얼마든지 조국에게 사과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건 이후 가입한 회원도 마찬가지구요
빈 댓글은 조국에게 사과 요구하지말라는 의미겠죠
당시 박진성을 옹호했던 회원인데 마음에 걸린다면 아예 침묵할 겁니다
빈댓글은 조국 편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한겨례 기사는 그 소녀를 오랜동안 지켜봤던 변호사님이 그당시 그아이에게 손가락질한 분들이 사과하길 바라고 그 아이가 용기있었다고 기억되길 바래서 인터뷰하신겁니다
님처럼 비겁함의 트라우마를 떠올리지않으려고 기억하지않는게아니라
그러니 이런기사는 박진성시인 본거지였다고하신 클라앙에 올리는게 더 적합하겠네요 손가락질하지않은 커뮤니티에 올리는것보다
저부터도.. 저는 박진성씨가 탁수정씨와 논란이 있었을 때 그 건을 팔로업하면서 박진성 씨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탁수정 씨는 박진성에게 당한 건 있었지만 직접 고발을 한 건 아니고 박진성에게 당한 사람들을 도와주겠다고 나섰다가 당시 고발자들 중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있어서 대표격으로 덤탱이를 쓰고 당시 박진성이 피해자로 행세하는데 희생양으로 바쳐졌죠. 그녀가 다른 파해자들의 대변인으로 나서며 분명 헛점도 있고 비난받을 점이 없지 않았지만 그녀가 고인이 된 김현지씨만큼이나 박진성으로부터 희롱을 받았던것과 박진성이 문제가 심각한 사람이라는 것은 당시에도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고인과 탁수정씨가 달랐던 점은 탁씨가 성인이었다는 점, 성관계까지 가지 않았다는 점 정도이지 박진성은 우월한 지위와 자살하고 싶다는 거짓말을 이용해 탁수정을 불러내고 성희롱성의 발언을 했던걸 당시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탁수정씨는 당사자 박진성과 직접 논쟁을 하다가 자신의 피해자성을 스스로 희석시켜버린게 잘못이라면 잘못이었습니다.
박진성이 클리앙에서 득의양양할 때마다 몇 번이나제가 파악한 걸 클리앙에 덧글로 쓰고 싶었지만 당시 클리앙 분위기에서 도저히 그럴 용기가 나지 않아 그냥 박진성이 득의양양하는 걸 비겁하게 계속 지켜만 봤었죠. 그리고 그 때 비겁한 제 자신을 발견하며 들었던 자괴감, 그 굴복의 기억...잊혀지지가 않습니다.
클리앙에서 나중에 박진성의 진면목이 뒤늦게 밝혀지고 그에 대한 클리앙의 반응을 보며 구역질이 나왔지만 저의 당시 그 비겁함과 굴복의 기억도 같이 소환되기에 다시 한 번 2차 침묵을 이어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클리앙에서 뭔가를 주장하기 위해 박진성 사건이나 박진성씨 피해자의 입장을 들고 나오는 건 안 봤으면 합니다. 다들 기억하실 거 아닙니까? 박지성에 얽힌 그 클리앙의 과거를요.
박진성 옹호하지 않은 회원은 무슨 상관이 있나요
클리앙 전체가 옹호한 것도 아니고 그 사건과 관련 없는 회원들도 있는데 무슨 권한으로 언급하지 마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클리앙은 몇몇 사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불편하면 댓글 쓰지말고 침묵하시든지요
열심히 찾아 냈다구요???? 저 피해자가
유명을 달리한게 1년도 안됐는데????
이건 대체 뭐지????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