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민주진영'을 지지하는 것이죠.
지금은 민주진영을 대표하는 당이 더불어 민주당이고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의원 및 소속 당직자들이
잘해주고 있기에 응원하고 지지하는 것입니다. 권리당원으로 의사결정에 참여도 하고 있구요.
하지만 민주당의 의사 결정과 방향이 항상 옳은 것만은 아닙니다.
당원인 제 의사에 반하는 결정이 있을때도 있지요. 그럴때는 주관을 가지고 반대하고 의사를 표현합니다.
민주당의 결정과 방향에 반대되는 의견만 보이면 물어뜯고 시비거는 분들
정치를 바라보는 시각이 너무 근시안적이고 편협한 것 아닙니까?
반하는 의사가 무엇인지요
확실한 성과와 능력!
열심히 일하고있는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을 지지 합니다!
당원이 아니라면 본인 판단대로 찍고 싶은 곳 찍으면 돼요
다만 민주당 당원이라면 자당 공천 후보를 공개적으로 공격하고 다른 당 찍겠다는 건, 정치적으로는 해당행위라고 보는 게 맞겠죠.
이론상으론 절대 못 이겨요.
그러니 찍고 싶으면 티 내지 말고 조용히 찍으면 되는 거 아닐까요
그런데 티도 내고 싶고, 자당 후보 비방도 하고 싶고, 거기에 욕은 안 먹고 칭찬까지 받고 싶다? 그건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거 같네요
그리고 저는 오히려 김용남 찍는 사람들은 생각 없는 사람 취급하며 몰아가는 글들을 더 많이 본거 같아요
그런데 그런 글 일일이 반응 해서 뭐하겠어요. 그러려니 하는거죠
대놓고 무시한다면 할말은 없습니다.
진보당, 조혁당, 정의당, 녹색당 등이 있네요.
민주당 지지자는 민주당 후보 뽑아야죠
당원이 다른 당 후보 지지하면 해당행위입니다
민주당에서 해당행위 걍고했다고 합니다
당이 제대로 후보를 못 냈으면 안 찍으면 되죠.
당은 당원을 대리하는 것이고 그것을 못 했을 때는 민주당을 지지하던 신념에 맞는 인물을 찍으시면 됩니다.
해당행위는 당원의 뜻을 대리하지 못 하는 것이 해당행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