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시설, 공급망 파괴로 원유 공급이 이전처럼 돌아가려면 최소 수개월 ~ 1년 이상.
그러나 시장에서는 유가 가격도, 주식도 전혀 반영 안되어 있다는 주장이네요.
이렇게 시장이 계속 공급부족을 외면하면
언젠가 한번에 크게 터질수도 있다는군요.
설득력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게 사실이라면 주의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기반시설, 공급망 파괴로 원유 공급이 이전처럼 돌아가려면 최소 수개월 ~ 1년 이상.
그러나 시장에서는 유가 가격도, 주식도 전혀 반영 안되어 있다는 주장이네요.
이렇게 시장이 계속 공급부족을 외면하면
언젠가 한번에 크게 터질수도 있다는군요.
설득력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게 사실이라면 주의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각자의 시각과 판단의 영역이고 판단을 못 하겠으면 적절히 분산하면서 투자를 지속하는게 합리적인 포지션 입니다.
제일 안일한 게 겁 먹고 아무것도 안 하는 거.
산업과 자본주의는 어쨌거나 전진합니다.
이미 도매단은 유가인상에 따른 동반 가격인상이 꽤 많이 반영되고 있고, 지금도 계속 오르고 있긴 합니다.
opp 테이프, 스트레치 필름, 비닐, 구리스, 오일류, 플라스틱 제품 등등 나프타, 에틸렌 계열 제품들은 이미 30~70% 이상 오른지 오래고, 여기에 더해서 6월 추가 인상 통보 받은 곳들이 한두곳이 아니죠.
여기 맞물려서 철강, 건자재, 전기자재, 초경자재 등등도 죄다 매월마다 인상 릴레이 중...
유화 품목들은 이전 기간 10년 오른 것보다, 최근 3~4달 오른게 더 많이 올랐습니다.ㅠㅠ
아직 소매단은 재고를 들고 있어서 그런지 가격 반영이 느리고, 정부차원에서 물가를 짓누르는 면이 있어서 국민들이 체감을 덜 하는 것 같은데...
도매 납품을 하는 입장에서 보면,
이란 전쟁 장기화되면... 올해 말 쯤 물가이슈로 폭동같은 난리가 나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봅니다.
전쟁이 당장 내일 끝나도 11월 즈음까지는 힘들거 같네요.
유전, 기반시설, 공급망 크게 손상됐다고 발표된 것 못봤어요.
있다해도 하락분만큼 다른 곳에서 생산량 늘리면 그만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