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허츠 타이탄2 엘리트를 결국 킥스타터에서 예구했습니다.
진작에 커뮤니케이터를 예구했는데 배송이 연말이라 계속 유니허츠를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유니허츠는 지금 킥스타터 중인데, 발송은 6월 예정이라서) 결국 둘다 질렀습니다.
막상 지르고 나니 더 빨리 주문했으면 더 빨리 받았을텐데라는 후회만...
역시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이랄 말은 명언이 맞습니다.


유니허츠 타이탄2 엘리트를 결국 킥스타터에서 예구했습니다.
진작에 커뮤니케이터를 예구했는데 배송이 연말이라 계속 유니허츠를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유니허츠는 지금 킥스타터 중인데, 발송은 6월 예정이라서) 결국 둘다 질렀습니다.
막상 지르고 나니 더 빨리 주문했으면 더 빨리 받았을텐데라는 후회만...
역시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이랄 말은 명언이 맞습니다.
물론 하드웨어 키보드 자체가 메리트라 별 의미없는 단점 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