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은 주식을 하던 안 하던 원래 돈 쓸어 담지 않았나요? 그런 논리면 작년에는 왜 90%에게 지급했나요? 대통령의 선별 지급 논리는 이해가는 측면이 있지만 글쓴분이 주장하는 논리는 이해가 안가네요.
온미
IP 114.♡.117.6
05-11
2026-05-11 18:31:42
·
대놓고 어그로네요. 밥 챙겨 드세요
applemacos
IP 118.♡.31.94
05-11
2026-05-11 18: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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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미님 어느 부분이 어그로일까요?
applemacos
IP 118.♡.31.94
05-11
2026-05-11 18: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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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미님
양극화 완화 차원에서 선별 지급 주장이 어그로인가요?
Kieth
IP 125.♡.124.15
05-11
2026-05-11 18:37:39
·
이거 네이밍을 바꿔야 합니다.
선별 지원금 뭐 이런 표현을 쓰니까 국가가 시혜를 베푸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거 내수 경제에 생길 동맥경화를 푸는 요청금입니다.
복지정책이 아니라 경제정책이죠.
네이밍을 '내수 활성화 요청금'으로 바꾸고 모든 이들에게 시한부 지역 상품권 형식으로 다 풀어야 합니다.
내수를 돌리는데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삭제 되었습니다.
양원리
IP 118.♡.12.220
05-11
2026-05-11 18:40:37
·
어그로 수준이 너무 저급해서 최소한의 성의조차 느껴지질 않네요
컴구조
IP 58.♡.189.231
05-11
2026-05-11 18:44:29
·
원래 선별 지원 안한다는게.. 기존 대통령의 언행이었는데.. 솔직히 언젠가 부터.. 이런 식의 선별 지원은 좀 아니죠. 세금 내는 사람도 받아야죠. 세금은 누가 내는데.. -_-;; 푼돈일 것 같아도 기분이 아니죠. 처음 기조는 재벌 아들도 세금 많이 냈으니.. 급식 먹는 게 더 정당하다는 것 아니었나요.
2025년의 금융소득이 지금 불장의 주식이윤일 수 없잖아요?
그렇다면 주식계좌보유 여부부터 선별기준에 넣어야겠습니다. 여윳돈이 있는 분들이란 말씀이시군요.
그렇게 하면 지원할 사람 많이 줄어들기도 할테니 빨리 시행하면 되겠습니다.
지금 고유가 상태에 대한 지원금인데 내년에 적용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지금 돈 쓸어담는 부자들을 탈락시켜야 한다고 하시니 지금 현재 잔액 파악해서 올해 적용해야죠.
지금도 공무원들 고유가 지원금 지급에 동원되는데 이걸 인건비로 환산하면 수백억은 될거 같은데 말이죠
양극화 완화 차원에서 선별 지급 주장이 어그로인가요?
선별 지원금 뭐 이런 표현을 쓰니까 국가가 시혜를 베푸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거 내수 경제에 생길 동맥경화를 푸는 요청금입니다.
복지정책이 아니라 경제정책이죠.
네이밍을 '내수 활성화 요청금'으로 바꾸고 모든 이들에게 시한부 지역 상품권 형식으로 다 풀어야 합니다.
내수를 돌리는데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세금 내는 사람도 받아야죠. 세금은 누가 내는데.. -_-;; 푼돈일 것 같아도 기분이 아니죠.
처음 기조는 재벌 아들도 세금 많이 냈으니.. 급식 먹는 게 더 정당하다는 것 아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