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32/0003444754
북한이 어디서든 우리를 대하는 태도를 보자면
이번 아챔 경기로 방한하는것도 다정하거나 유쾌한 모습은 기대할수 없을것 같습니다.입국때부터 떠날때까지 그 어떤 과정속에서도 차갑게 대할것 같구요.
그리고 경기 내용도 보다 전투적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북한 여축을 이겨본게 2005년 단 한번뿐이라 이번에 이겨보려고 정말 악착같이 뛸겁니다.클럽대항전이라 하더라도요.
4강전 승자는 일본 팀과 호주팀 승자와 맞붙는데 공교롭게도 결승전도 수원에서 23일에 열립니다.우리가 이기면 북한팀은 20일 경기 다음날 떠날것이고,북한팀이 이기면 23일 결승전까지 한국에 있을테니 24일에 떠날것 같군요.
수원 FC 위민이 꼭 북한 내고향 축구단 이기고 결승전에서 피날레를 멋지게 장식하고 클럽월드컵도 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챔 우승 상금은 100만달러입니다.출전정지 징계와 벌금 수억원 낼수가 있으니 정치적 기피 전략을 뒤로하고 이번에 4강전 오는것 같네요.
허나 북한은 숙소도 독립적인 장소 요구했고 훈련과 경기외에는 그 어떤 접촉이나 교류는 거부한다고 통보했습니다.
조용히 있다가 조용히 갈수있게 우리나라는 경기 대 경기로만 대우하면 되고 기자들도 시민단체들도 북한팀 터치 안하면 좋겠습니다.
AFC 규정상 한반도기 입장도 불가합니다.응원단도 마찬가지구요.
중계방송은 20일 오후 6시에 KBS 1 에서 중계합니다.
다만 티비는 북한 선수들이 못보게 북한 윗선에서 감시하거나 티비는 작동 못하게 숙소측에 요구 하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군요.
그들은 잘해주면 잘해준다고 박대하면 박대 한다고
어쨌든 반대 합니다.
(탈북자 늘면 호구짓한다 줄면 눈치본다 비난)
우리가 그들보다 나으니
가진자의 아량으로 잘 대해 주면 좋겠어요.
베풀면 언젠간 돌아옵니다.
지금 북한은 한국하고는 어떤 연관도 없는 나라라고 설정했고, 또 북통을 노리는 적대국가라고 했으니..
선수단한테 단단히 정신교육 단단히 시켰을 겁니다.
한국도 .. 일절 치근덕? 한 언행 삼가하고.. 냉랭히 보내주는게 좋다고 봅니다.
저 사람들도 너무 극단적이라 문제
그냥 꿀 빨 일 있으면 친하게 지내고 아니면 다시 대면대면하고 그러면 될일인데
그렇다고
헌법에다 박아버리면. 어쩌자는건지
이번 교류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무게감을 알고 접근했으면 하는데.. 견향이 견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