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세 중과 유예 폐지로 인해서 미친듯이 오르던 강남 집값은 잡았지만
서울내 10억대 매물은 싹 사라질 정도로 지금 15억 미만 물건들은 최소 평균 2억 이상씩 올라 팔렸습니다.
결국 어제 이후로 주요한 단지들 기준으로 정책 이전 집값을 회복하거나, 그 이상 호가로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중과되어 세금이 많아지고 급한 사람은 다 팔았으니 기다리겠다는거죠
근데 이게 지금 무서운게 삼전, 하닉을 중심으로 주식 오른 자금과
연말 최소 5억 이상씩 받는 삼전, 하닉 직원만 수만명 이상이라 이 자금들이 결국
다 부동산으로 올겁니다.
부동산이 주식과 다른건 호가라는게 얇아 누가 신고가만 뚫고 사도 그 값이 고착화되어갑니다
현재 정부도 이걸 알아서 비거주1주택 대상으로 정책을 펼치면서 신규 매도 물량을 만들려고 노력할거 같은데
비거주1주택자들은 다주택자와 달리 기대이익이 없어서 쉽게 물건을 안내놓습니다
결국 빠르면 다음달 적어도 가을부터는 지금부터 15억 이상아파트들의 상승 랠리가 시작될텐데
이걸 정부가 잘 처리해줬으면 좋겠네요. 삼전 하닉으로 코스피가 올라 좋은점도 많지만
결국 그 자금이 삼하 직원들의 역대급 성과급과 주식 매매이익으로 서울 부동산 내년까지 5억 이상씩은 올릴겁니다.
결국 보유세와 초고가 아파트 중심의 차등 보유세 실시해야합니다.
아마 맞벌이나 부모님 근처 아닐까 합니다
과세가 목적일 수 없다고 하셨잖아요..?
차라리 세금을 걷기 위해서 그랬다고하는게 더 맞을것같긴합니다.
하지만 과세도 적당한 과세여야할듯 합니다
정부에서도 부동산 규제로 집값 잡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접고 정책을 펴야할 것 같습니다.
부채로 사상누각 만드는게 큰 문제 였죠
주식에 더 큰 이익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갈 이유도 적구요
다 잘먹고 잘살려고, 좋은집에 살으려고 돈 버는건데요.
+ 15억 미만 물건들이 2억 이상씩 오르는데, 30억 이상 초고가에 세금매겨서 뭐하나요? ㅋㅋ
15억 미만에 세금을 매겨야 상승세를 억누르죠.
생각보단 상상력이 떨어지며, 기존 관행에서 못벗어나는 행정부라고 봐요. 이런 구조에선 본문 글대로 경제가 살아나는데 집값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회사 근처 아파트는 오르겠죠
의사 윗급.....당연히 강남살아야하는게 맞음....
안살아도 사놓을겁니다
지금 정부 기조가 안살아도 사놓는 케이스를 조지겠다는 스탠스인데.. 뭐 개인의 선택이니 더 왈가왈부할 건 아닌거같긴 합니다.
지금까지의 부동산 대책은 큰 그림의 일부고, 지방선거 이후에 본격적으로 정책들을 시행 해 나가지 않을까 싶어요.
급등을 막고, 근로소득이나 다른것들 대비해서 박탈감을 줄이고,
선순환이 될수있는 투자쪽으로 유치하는 방향이맞지 않나싶어요.
너무 집값을 잡는다는 식으로만 아젠다가 잡혀있으면 피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15억이 평균이라는 팩트가 너무 마음에 사무치네요
규제로 포모가 오거나 사다리가 끊어지는걸 느끼는 순간 거래량이 늘고 급등이 생깁니다.
이걸 서민 지지자들이 이해 못하고 죽창질을 해대니 중산층만 죽어나는거죠^^
동탄롯데 20억 성복롯데 18억 신고가 나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