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 한채 때문에
다주택도 다주택자지만 비거주 1주택도 중요하다라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손보나봅니다.
근데 이게 직장 이슈로 으쯜수없이
본인 집은 서울/경기도에 있는데 지방에 전/월세로 거주하는
예외들도 소명 처리해줄지 궁금하네요.
사실 예외를 하나 둘 씩 두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어서 MMO하고...
그렇다고 분명 선의의 피해를 무작정 칼같이 쳐내기도 MMO하고....
정부가 융통성있게 잘 하겠죵.
똘똘한 한채 때문에
다주택도 다주택자지만 비거주 1주택도 중요하다라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손보나봅니다.
근데 이게 직장 이슈로 으쯜수없이
본인 집은 서울/경기도에 있는데 지방에 전/월세로 거주하는
예외들도 소명 처리해줄지 궁금하네요.
사실 예외를 하나 둘 씩 두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어서 MMO하고...
그렇다고 분명 선의의 피해를 무작정 칼같이 쳐내기도 MMO하고....
정부가 융통성있게 잘 하겠죵.
결제완료~!
애매모호아닐까요?
발령 등으로 단기간 이사하게 되면 단기간은 비거주자 보유세 내고 돌아와서 다시 거주자 보유세 내면 되죠.
장기간 이사가야해서 보유세 부담이 너무 커질 것 같으면 일단 팔고 가면 되구요.
비거주자 보유세 내더라도 집값이 더 오를 것 같으면 보유세 내고 버티면 되는거구요. 그건 개인선택이죠.
예외조항 안 두고 단순하게 접근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저런 건 원칙적으로 하고 정책변동이 없어야 시장에 매물이 조금이라도 더 풀리고 가격이 내릴 여지가 생길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예외를 두면 이사 가면서도 안팔고 버티는 매물이 대부분일거고 그러면 매물이 없으니 가격 오르기가 더 쉬워지죠.
어릴때 부모님이든 아니면 신혼집이든 어느 동네에 터를 잡느냐가 평생을 좌우해요
댓글보면 ㅎㅎ 자기는 못했어도 자식을 위해 다른동네 살다가 교육을 위해 학군지 가는경우도 있고
부모님 모시러 가는 경우도 있고
직장 발령 하다못해 뭐 예를 들어 강동에서 인천이든 아니면 수도권에서 지방이든 발령날수 있는건데..
예외처리하지말자고 하잖아요 ..
보유세내게 만들고, 장특공제로 양도세도 매기고요 .ㅎㅎ
하여튼 비거주 1주택 제도가 변경되면....
그래서 첫 스타트가 중요하고 특히나 학군지 - 애를 어디서 키우고 직주근접 - 직장도 감안해서 최대한
핵심지에 주택을 마련하는게 중요합니다. 안그러면 더 나은 동네로 가기 점점 더 어려워질겁니다.
하다못해 학군지등 핵심지는 그래도 반전세로 월세라도 더 받을 수 있지요~
무주택이어서 매수를 검토중이시거나 다음집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기억하시길~
사다리처럼 한단계 한단계 올라가는게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실거주 기간에 따라 장기거주 특공만 적용해 주면
직장문제로 인한 비거주 1주택에 예외처리까지 필요할까 싶네요.
비거주 1주택에 보유세 중과를 한다면...
일정기간 중과 유예는 해주어야 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