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라고 해봐야 이제는 신규 도입을 안 하는 그런 장비..
잘 돌아가니까 일단 굴리면서 새로 도입할 때는 배제하는 그런 류의 유지보수 하는 분들은 정년퇴임하고도 계약해서 일을 하는군요.
요즘같은 시기에 정년퇴임하는것도 부럽고 그 이후에도 일이 있다는게 대단하네요.
이래서 기술이 중요한가봅니다.
레거시라고 해봐야 이제는 신규 도입을 안 하는 그런 장비..
잘 돌아가니까 일단 굴리면서 새로 도입할 때는 배제하는 그런 류의 유지보수 하는 분들은 정년퇴임하고도 계약해서 일을 하는군요.
요즘같은 시기에 정년퇴임하는것도 부럽고 그 이후에도 일이 있다는게 대단하네요.
이래서 기술이 중요한가봅니다.
운영+시스템 구조를 훤히 꿰고 계신분 같더군요.
IBM이 우리나라 전산 초기때 진짜 독점 수준이었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두요.
Mvs 매출이 웬만한 그룹화사급이였다는..
코볼이나 어셈블리 기반의 os 시스템 프로그램 하시는 분들이 10여년전부터 업그레이드나 migraion 해도 돈 ..... 그냥 놔둬둬 돈 ...
진짜 업체들 머리 아팠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데이타만 일부 뺴내는 회사 싹 대형 클라우드 옮기고 ... 몇달간 힘들어 하는 회사등등 ... 많았져...
아직도 일부 못 옮겨서... 돈은 돈대로 힘은 힘대로... 드는 회사들 많져.... 우리 보단 일본이... ㅋㅋㅋ
바꾸다 거하게 망한 플젝 3년짜리 참가해봤습니다. :)
당시 IBM SI 플젝중엔 최대급 안건이었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