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통화이론이니 뭐니 해서 국가가 국채를 무한대로 발행해서 재정정책을 펴야한다는 설이 있던거 같은데
요즘 쏙 들어간거 같습니다.
국가들이 국채를 무절제하게 발행하다보니 금값이 급등하고 장기채 금리가 오르고 있는 상황이죠.
저금리 시대에 급증한 부채는 고금리 시대에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게 될겁니다.
저금리를 믿고 돈을 찍어내며 펼치는 재정정책이 힘을 다할 날이 머지 않았다고 봅니다.
부모님 세대까지는 확장재정의 기조가 이어질거 같은데
20년 후에는 긴축의 시대가 다시 도래하지 않을까 싶네요.
미래를 잘 대비해 놓아야 겠습니다.
건강해야 할텐데...
이미 유럽도 과거 확장재정에서 긴축재정으로 돌아섰지요. 아마 미국이 여전히 확장재정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는 듯합니다.
한국도 올해와 같이 돈을 잘 벌 때 긴축재정을 펼칠 필요가 있어요. 숨통 트일 때 긴축을 해서 경제상황이 어려울 때 확장재정을 할 여력을 마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