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돈 들어가고 자칫 잃을 수도 있는데 왜 안 보는지 모르겠네요 PBR PER보다 더 중요하게 봅니다 시총은 세력에 얼마나 휘둘릴 수 있느냐로 판단합니다 개인적으로 1조 미만은 아무리 좋아 보이는 기업이라도 안 들어갑니다 매출, 영업이익은 최소 내년 예상치까지 봅니다 이건 물렸을 때 구조대를 기다릴 만 한가? 마이너스일 때 언제 손절해야 하는가? 판단 기준으로 삼습니다
beholder
IP 175.♡.245.24
16:16
2026-05-11 16: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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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러 사람이 있는거지요 종목 투자는 많이 알아야 안심할수 있습니다. 모르면 걱정되거든요 많이 알아도 외부 요인에 의해 오르고 내리는데 내부 공개정보도 모르면 걱정해야죠
nariyada
IP 61.♡.0.28
16:17
2026-05-11 16: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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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단타나 스윙거래를 해도 크게 물리지 않으려면 기본적인 재무나 거래량 정보는 보는게 맞죠. 만원 이하 종목은 거릅니다. 아무리 국장이 개판이라도 주당 만원이하인건 이유가 있어요.
Gomgome
IP 116.♡.31.166
16:19
2026-05-11 16: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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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사는사람 모르고 사는 사람 다 아는데 모르고 사는 사람이 돈을 더 잘벌더라고요 ㅋㅋㅋㅋ
개인이 모두 분석해서 구입하는 것은 힘들고 설령 분석을 하더라도 주가 움직임 예측은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일봉을 봤을 때 꾸준한 상승세인지 하락세인지 이것만 봐도 실패하지는 않는 듯 해요. 장기투자고 하고 단타도 하는데 매출액 , 영업이익 이런 것은 자세히 안보고 무엇을 만들어 파는 기업인지 일봉의 움직임은 어떠한지로 판단합니다. 단타를 하더라도 일봉이 하락세이면 이익을 보든 손해를 보든 그날 무조건 매도 해야하고 일봉이 상승세면 그날 단타를 실패해도 그대로 나두면 반드시 오르더군요.
clearday
IP 222.♡.33.210
16:35
2026-05-11 16: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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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소 돈 벌고 있는 회사인지 성장하고 있는 회사인지는 알고 삽니다. 성장을 해도 적자를 보는 기업이라면 어지간해서는 안사고요.
개인이 그걸 분석해서 한다는 게 뭔 의미가 있겠습니까. 벌써 그런 부분이 다 평가되서 형성된 게 지금의 주가인데요. 그런 부분에서의 주가 괴리까지 통찰한 투자로 기관, 외인을 이긴다면 진정한 실력자겠죠. 그래서 개인은 지수etf 중심으로 하는 게 맞습니다.
나른한오후의고양이
IP 112.♡.113.167
16:41
2026-05-11 16: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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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종목을 볼 땐 hts나 fn guide 들어가서 꼭 봅니다. 추가로 주력 매출 종목, 27년 컨센, 최근 1년 내의 리포트, 뉴스까지 봅니다. 뉴스에서는 오너 일가에 대한 기사도 꼭 챙기려고 하고요. 마지막으로 DART 들어가서 최근 3년 새에 대주주들의 주식 보유량 변동 사항까지 챙겨 봅니다. 매번 이렇게 체크하기 힘들어서 한 번 확인한 종목은 항목 별로 5단계 분류 작업을 해 놓습니다.
쩡e
IP 106.♡.80.168
16:44
2026-05-11 16: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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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샀습니다 삼전 하닉이 망한다면 나라도 망하는 거겠지 단순하게 생각하고 구입했고 이 대통령 임기까진 가지고 갈맘으로 구입했던터라 행복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구입해서 행복한데 주식 이야기들 주식 커뮤들 좀 보니 이 주식이란것도 알면 알수록 머리 아픈거구나 이런 생각은 듭니다
거기에 안나오는. 오너리스크.... 가 빠져있으니까요.
우리는 그래서 그 회사 주인이 누군데? 또는 누가 밀어준데? 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도 돈 잘 벌어요.
(대신 우량주 위주로 삽니다)
전기, 전년 대비 몇% 성장인지 정도만 알아도 되지 않나 싶네요.
PBR, PER도 매번 시총가지고 계산할 것도 아니고...
증권사 레포트 나오는 것 정도만 참고하면 되죠.
시총은 세력에 얼마나 휘둘릴 수 있느냐로 판단합니다 개인적으로 1조 미만은 아무리 좋아 보이는 기업이라도 안 들어갑니다
매출, 영업이익은 최소 내년 예상치까지 봅니다 이건 물렸을 때 구조대를 기다릴 만 한가? 마이너스일 때 언제 손절해야 하는가? 판단 기준으로 삼습니다
종목 투자는 많이 알아야 안심할수 있습니다.
모르면 걱정되거든요
많이 알아도 외부 요인에 의해 오르고 내리는데
내부 공개정보도 모르면 걱정해야죠
만원 이하 종목은 거릅니다. 아무리 국장이 개판이라도 주당 만원이하인건 이유가 있어요.
모르고 사는 사람이 돈을 더 잘벌더라고요 ㅋㅋㅋㅋ
일봉을 봤을 때 꾸준한 상승세인지 하락세인지 이것만 봐도 실패하지는 않는 듯 해요.
장기투자고 하고 단타도 하는데 매출액 , 영업이익 이런 것은 자세히 안보고 무엇을 만들어 파는 기업인지 일봉의 움직임은 어떠한지로 판단합니다.
단타를 하더라도 일봉이 하락세이면 이익을 보든 손해를 보든 그날 무조건 매도 해야하고 일봉이 상승세면 그날 단타를 실패해도 그대로 나두면 반드시 오르더군요.
성장을 해도 적자를 보는 기업이라면 어지간해서는 안사고요.
그런 부분에서의 주가 괴리까지 통찰한 투자로 기관, 외인을 이긴다면 진정한 실력자겠죠.
그래서 개인은 지수etf 중심으로 하는 게 맞습니다.
추가로 주력 매출 종목, 27년 컨센, 최근 1년 내의 리포트, 뉴스까지 봅니다.
뉴스에서는 오너 일가에 대한 기사도 꼭 챙기려고 하고요.
마지막으로 DART 들어가서 최근 3년 새에 대주주들의 주식 보유량 변동 사항까지 챙겨 봅니다.
매번 이렇게 체크하기 힘들어서 한 번 확인한 종목은 항목 별로 5단계 분류 작업을 해 놓습니다.
삼전 하닉이 망한다면 나라도 망하는 거겠지
단순하게 생각하고 구입했고
이 대통령 임기까진 가지고 갈맘으로
구입했던터라 행복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구입해서 행복한데
주식 이야기들 주식 커뮤들 좀 보니
이 주식이란것도 알면 알수록 머리 아픈거구나
이런 생각은 듭니다
어느날 안 보게 되더라고요.. 왜?? 현재 가격에 이미 다 반영되어있다.
그래서 앞으로? 시장금리가 떨어질까? 오를까???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전, 주식도 마찬가지로 봐요.. 앞으로 이 산업이 어떻게 될까? 좋아진다.. 그러면 그 섹터의 현재 1등이나 1등이 될 기업을 삽니다.
차트나 재무재표.. 그건 다 지나간 일이고, 현재 가격에 반영되어있다. 심지어 미래가격의 일부까지도. 뒤를 보고 앞을 예상할 순 없지요. 더 본다면, 지금이 과열인가 아닌가 정도????
다만, 국장에서는 오너리스크를 꼭 봐야 합니다. ㅎㅎㅎ
아, 제가 그렇다는 거에요. 뭐든 돈 번 사람이 형님입니다.
단타면 애초에 신경쓸 필요 없고, 중장기면 그래도 종목 리포트 요약본 정도는 찾아봐야죠...
라고 안내 하듯. 알아서 하는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