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닦이 소년이 주식을 사면 시장이 과열되었다는 증거다"
지금 상황을 보면 구두 닦이 소년도 주식을 사는 상황인 건 맞다고 봅니다. 근데 문제는 기업의 이익대비 주가가 그렇게 비싸지 않다는 거죠..
사실 구두닦이 소년이 위험신호인 이유는,
저 소년마저 주식을 사고 나면, 이후에 더이상 주식을 매수해줄 새로운 돈은 없다는 이야기니까 무너지는 것인데
어쩌면 AI 섹터는 다른 모든 산업을 하나씩 무너트리고, 그들의 돈을 빨아들이는 중일지도요.. 물론 각국의 통화정책도 하나의 이유겠고요..(새 연준의장은 AI가 생산성 높여줄테니 돈 풀어도 물가 안 오를 거라는 인간이라..)
외국 사람들도 우리 주식을 직구하게 되었고,
우리 나라가 MSCI 지수에도
곧 편입될 예정 입니다.
올 해는 관망인거 같은데 내년도에도 부동산보다 주식에 넣은 사람들이 훨씬 낫다고 인식이 바뀌면 그 때 제대로 이동하기 시작할거 같아요.
그리고 주변 2찍들은 국장 과대평가, 과열이라며 삼전 10만원까지 떨어지면 진입한다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ㅋㅋ
이런 격언도 있죠 ㅋㅋㅋ
않았겠지만 제가 주식을 시작도 하지 않았을거에요... 달러예금을 더 들어놨겠죠..
1. 5/9 이후 부동산 시장의 자금
2. 5/22 이후 국민성장펀드 판매 시작 및 세제 혜택
3. 6/3 지방선거
4. MSCI 편입과 외국인 수급 관계
5. 전 세계 IBKR 사용자가 약 350만 명
*. 가장 중요한 이재명 대통령의 존재
최소 6월 2일까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등락은 있어도 시장 힘이 그때까진 유지될 수 있다는 것
그렇다고 6/2 지나면 그 상승 여력이 줄어들까요?
물론 등락폭은 현재 상승폭 만큼이나 하방압력 강할 것은 확실합니다.
그만큼, 상승폭도 다시 올라오니 중장기 투자자는 hold, 혹은 점진적 조정장 매수가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신규 진입자의 경우 조정장에서만 들어오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