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돈 없어도 사는데 지장 없는 분들입니다 ㅋㅋ
아이러니하게도 살만한(?) 사람들이 돈을 더 버는것이지요.
(잘사는사람 모두 가능한건 아닙니다만)
뭐 서민(?)들도 아껴서 장기투자 할수는 있습니다만
난이도는 차이가 날것 같네요.
지금 허리띠 졸라매고 묻어둬야 미래에 큰 돈을 만지는
참 아이러니한게 주식투자 아닌가 싶네요.
그돈 없어도 사는데 지장 없는 분들입니다 ㅋㅋ
아이러니하게도 살만한(?) 사람들이 돈을 더 버는것이지요.
(잘사는사람 모두 가능한건 아닙니다만)
뭐 서민(?)들도 아껴서 장기투자 할수는 있습니다만
난이도는 차이가 날것 같네요.
지금 허리띠 졸라매고 묻어둬야 미래에 큰 돈을 만지는
참 아이러니한게 주식투자 아닌가 싶네요.
제 생각에는 돈을 쓰는 능력치와 돈을 버는 능력치가 각각 있는데 돈을 버는 능력보다 쓰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갈수록 가난해지는거고 반대인 사람은 갈수록 부유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그 이후로 떡상해버리고 돈은 하나도 못 버는 엔딩..
하이낙스 같은건 잘되서 나오는 이야기고 제 주변에는 장투했다가 날린분도 꽤 있으십니다.
아직까지 보유중입니다.
수량이 좀 많아서 수익나기시작할때 부분익절하고 남은것들이 지금은 수익율입니다.
물론, 팔아서 다른곳(주식아님)으로 옮기고 있긴 합니다. 10년도 넘어서 리밸런싱 처음 하네요. ㅎㅎ
빨리 부자되려다 그르치는 사람 많아요..
분수것 하면서 복리의 힘을 믿으세요..
엑셀열고 직접 계산해보세요.. 생각보다 강력합니다..
저는 그래서 장투보다 단투를 선택해서 용돈 벌이를 하고 있네요 ^^
저는 5-10념 이상 주식하면서도 전재산의 대부분을 다 주식에 박아두고 그냥 쫄쫄 굶으며 사는 스타일이라… 월급 들어오면 카드값만 갚고 그대로 다 다시 주식에 몰빵하며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