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달전 주식계좌 처음 개설한 지인들이 몇명 있는데
제대로 수익나는 지인은 60대 아저씨 한분입니다
주식앱 사용법조차 모르던 분이
코스피지수 투자와 삼전.닉스로 짭잘한 용돈벌이를 하고있어서
저를 은인으로 대하시죠
그외 비교적 젊은 40대가 몇명 있는데
수익은 커녕 대부분 물려있거나 수익이 손톱만큼 입니다
포트폴리오 보면,
겨우 시드 몇백 1,2천으로 오만가지 테마를 다 들고 있습니다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는 있어서(유튜브겠죠)
방산이 좋다더라 ,로봇,원전,코스닥 등등
나는 내 소신대로 하겠다면서 손절은 절대 없습니다
주도주에 탑승해라! 달리는 호랑이등에 올라타라는 귓등으로 듣고
분산투자가 철칙이며 계란은 한바구니에 담는거 아니라는군요
돈벌려고 주식하는지 혼자 정신승리 하려고 하는지
답답합니다 ㅎ ㅎ
일정 금액 이상에서나 의미있는 말 같습니다.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는 것이
주식이란 것을..
이야기 하는데 어휴 스럽더군요
주식이 뭐 정답이 있나요
다른 이들의 방식에 뭐라할거 없다 생각합니다.
지금 이게 맞는 방향이다라고 하는것도 똥고집이죠 ㅎㅎ
이런 환경에선 분산투자가 차라리 손실이라도 줄여준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