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행정에 국민들이 너무 익숙해져버린 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행정 접근성은 갈수록 용이해지고 행정수요 그 자체도 늘고 있는데 이제는 속도까지 요구하니 실무자들만 죽어나가죠 이러다가 실무자들 나가떨어지면 비약해서 공무원자살금지법도 나올 판이네요
한계치까지 가면 뚝하고 끊어질거라 봅니다.
별것도 아닌일을 무기한 연장 하던가
이재명 대통령님 자체도 저런거 매우 꼴보기 싫었을거에요.
민원사무처리 준칙 나오기 전까지 국민들이 제일 고통 받는게
??? : 이건 우리 부서 소관이 아니네요
??? : 그럼 어디다 이야기 하죠?
??? : 모르죠
이거였었는데, 민원사무처리준칙 나오면서 이게 금지 됐어요.
( 지금은 민원 제기 받은 공무원이 소관 부서 아니라고 알려주고, 직접 소관부서로 이관시켜줘야합니다. )
비슷한 사례 때문에 자꾸 이런거 생기는건데, 저거는 일선 공무원들은 불만일수밖에 없겠죠.
도대체 얼마나 현 정부가 싫으면 이렇게라도 하시는지
걍 하시던 곳 가세요
업무과중도 당연히 있겠지만 저렇게 된 건 담당자들이 자초한거라고 봅니다...
공공기관은 고객센터가 별도로 있는 조직이 극히 드물고, 민원이 집중되는 부서에 몰립니다.
담당자가 자초했다니 현실을 전혀 모르시네요.
본인 주 업무가 있고 민원은 부수적으로 생기는 거죠
라는 민심이 반영된 개정사항입니다.
저럴거면 아예 공무원 노조까지 해체해버리라고 하고 싶네요
자기들 맘대로 갈아넣고 보호 1도 안해주면서 하라는 건 오지게 많아요
해당 업무 소관이 맞는데 아니라고 하는 경험을 한두번씩 하는 것이 민원인들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