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에서 발견했습니다. 제거 권한 것보다 100개 종목을 다루는 코리아벨류업이 더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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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보유한 코스피 200 ETF 종목 갖고 계신 분들 많지요. 이렇게 불장인데도 여전히 개별주식은 불안하실 수 있어요. 계속 오른다는데 이유를 모르니 손실회피성향만 강화됩니다. 물론 수요와 공급의 결과이겠지만요. 그래도 조금 더 따라가고 싶으시다면 투자상품을 바꾸어 보면 어떨까요.
코스피 200은 주요 200개 종목에 투자하는데요. 그 수를 줄이고 집중도를 조금 높이는 겁니다. 일부 섹터가 아닌 여전히 한국에 투자하고 싶다면 코스피 100과 MSCI KOREA가 있지요. 배당을 재투자하는 TR 상품은 선택입니다. 200에 비해 수수료가 오르긴 합니다만 주요 주식의 비율이 오르니 의미가 있습니다. 비교하셔서 선택해보세요.
이거 괜찮네요.
배당금이 0으로 처리되고 재투자돼서 금융종합과세 피하기에도 좋은 상품인거 같아요.
다만 거래량이 너무 적은게 문제인 듯요.
사실 일반 ETF는 세금이 없구요.
TR이나 레버리지ETF는 매매수익이 배당수익으로 들어가서
금융종합과세 피하기 좋은 건 아닙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과표기준가로 계산하는지라 세금 맞을일은 없긴 하더라구요.
찾아보니 매도할 때 한꺼번에 되는지라 어떤 의미에서는 안좋겠네요.
매도해보면 세금 거의 없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어짜피 60퍼는 삼전하닉+sk스퀘어 현차 인거 똑같습니다. 시총가중이라 크게차이안나요
윗분들 말씀대로 거래량 보면 200 넣는게 나아보입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여전히 쌉니다..;;
반도체가 주긴 한데 그래도 이놈이 효자네요
상승종목 175 하락종목 706 입니다
코스닥 481상승 1157 하락에서 보듯이 사실상 반도체만 오르고 대부분 하락중입니다.
삼전 하닉 들고 있는 사람들은 신바람나지만 그외 종목 들고 있는 사람들은 상대적 박탈감
죽을맛 극심한 양극화 시장입니다.
지수 ETF에 삼전 하닉이 들어있으니 일정 부분은 따라 갑니다.
이런 현상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라 지수가 올라오는 가운데 여러차례 반복되고 있습니다
불황 불경기 내수주 들고 있으면 이좋은 호황장에 소외되고 있다는 소리니 일부라도 ETF를
사야 되는 이유가 기업들도 극심한 양극화가 벌어져서 소수 잘나가는 기업만 잘나가고
나머지는 불황인 상태 기업도 많습니다. 지금 내수 불황 침체 그대로 맞은 내수주들은 주가
바닥권에서 헤메는 종목 많은데 이런 종목 붙들고 있으면 답이 안나옵니다.
개인투자가 잘나가는 소수 종목들 잘찾아낼 지식이 없으면 지수ETF 해야 중간이라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