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개미들은 오르면 불안해합니다. 곧 떨어질것 같고. 지금 찍혀있는 내 수익이 온전히 내것이 아닌것 같고.
그래서 '수익실현' 이라는 말을 좋아하죠
사실 '수익실현', '이만 내립니다' 라는 말의 뒤에는
곧 떨어지니 나는 일단 팔고. 떨어진 후에 다시 진입하겠다 라는 계산이 있는거죠.
그게 틀리다는 이야기를 하려는건 아닙니다.
그냥 개미의 심리가 그런것 같더라구요.
반대로 떨어지는 주식은 팔지 못합니다.
언젠가 오를텐데 ... 안팔면 일단 마이너스확정은 아닌데...
이런 심리죠.
그래서 오를때 많이 못먹고.
손절 못하다 보니 연간 수익이 꾸준하게 나지는 않는
그런 악순환이 되는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뭐 확률은 반반 아니겠습니까 ㅎ
뭐 확률은 반반 아니겠습니까 ㅎ (2)
삼권분립 처럼 딱 3요소가 서로 견제 됩니다.
사라고 할때 바로 사야되는데
집에가서 고민해보고
상의하고
자금준비하면
이미 시간이 지났는데
더 오른상태에 그때서야 진입하니
들오자마자 물릴수밖에없죠
그래도 오르면 자기선택이 올바랐다고할테고
내리면 그때부터 인간관계 파탄나죠
그거보고, 아.. 팔아서 수익보지않는이상.. 주식 올랐다고 좋아할건 못되겠구나…
언제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주식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