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오를거라는 생각도 있어서 일부만 내리지만..
게시판마다 가는곳마다 전세보증금으로 투자를 하니 마통으로 하니 하는것들을 보니,
초과수익을 노리는것보다 수익을 지키는게 맞다는 판단으로..
소심하게 20% 정도만 내려봅니다.
대신 낙인 35%정도의 ELS로 다시 일부 갈아탑니다.
(KODEX200+하닉 or 삼전)
지수와 삼전 하닉이 35% 갈때쯤이면 뭐 볼장 다봤다는 생각 + 65% 내려도 수익이니..
연 13-17% 수익의 ELS니까 업사이드를 생각하면 그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마통으로 주식한다는 소리를 실제로 들으니 무섭더라구요.
버핏옹의 제1원칙 'Never lose money!' 을 잊으면 안됩니다!
70세 가까이 되시는 분인데 1억 5천정도 하이닉스 삼성전자 단타 치고 계시더군요.
거기오시는 손님들도 대부분 동네 어르신들인데 전부 주식이야기 하시더군요.
이제 주식 조정 타임인가 걱정되더군요.
그럼 초입 같긴 합니다.
아니 뭐 순익보다 사람들이 빚내서 하는거 보면 그게 더 위험한것 같습니다.
주식은 수급이라..
저기서 뭔가 하나만 터져도 와수수 무너질것 같아서요.
당장 오늘 오후에 금투세 고려할때 됐다 한마디만 나와도?
그런 조정요소들이 없어지면 정말 버블장세 진입이라 생각되어서요.
(과거 철도, 인터넷 처럼 AI도 실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투입되는 자본이나 반영되는 가격등은 심리에 영향이 커서 예측할 수 없는 부분이고, 대응해야 할 부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