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와 도시락이 양대산맥이던가요
[단독]러시아 휩쓴 초코파이 열풍…오리온, 로열티 첫 100억 돌파 | 아시아경제
작년 국내 본사로 로열티 114억원 지급
1년새 53% 증가…100억 넘긴 건 처음
초코파이 연 매출 2000억 돌파 영향
러시아에서 초코파이의 인기가 고공 행진하면서 오리온이 미소 짓고 있다. 지난해 매출 증가로 러시아 현지 법인이 기술 및 상표권 로열티 명목으로 국내 본사 등에 보내는 현금 규모가 크게 늘면서다. 오리온 러시아 법인은 현재 진행 중인 신공장 건설에도 꾸준히 투자하며 수요에 발맞춰 공급을 빠르게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아래는 4월 21일 기사입니다.
[단독] “수박맛은 누가 생각한겁니까”...러 초코파이 연매출, 첫 2천억 돌파 | 매일경제
작년 러시아 매출 2168억원
최근 6년새 연 평균 22% ↑
12종으로 상품 확대해 효과
내년 현지 생산라인 두배로
러 인기덕에 해외매출 1등
K과자 2위 ‘오!감자’의 2배
오리온의 주력 과자 초코파이가 러시아에서 불티나게 팔리며 지난해 현지 매출이 2000억원을 처음 돌파했다. 해외 단일 국가에서 매출 2000억원을 넘긴 K과자는 오리온의 오!감자와 초코파이뿐이다.러시아에서의 흥행이 초코파이 전체 매출을 견인하며 ‘제2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