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의 대표는 누가 뭐래도 조국이라는 인물입니다.
현재 평택에서 김용남, 조국이 경쟁하고 있는데요,
민주당은 잘 생각해야 합니다.
조국대표에 대한 선을 넘은 공격은 전투에서는 이기고
전쟁에서는 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먼저,
조국대표는 민주당의 PK공략을 위해 애초부터 부산지역 출마를
포기하고 쉬운 전라도 지역 출마도 포기했습니다.
김용남 후보야 경쟁자인 조국 후보에 대한 비판과 공격은
당연한 것이지만,
민주당 차원에서 조국대표를 공격한다면 아마 PK, 서울강남권 지역에서
분노한 조국당 지지율 3%는 비수가 되어 날아올 겁니다.
평택을 지역은 이언주, 강득구, 송영길 보내고 정대표는 평택을 오지마세요
그냥 김용남 후보 대 조국 후보의 대결로 선거 치르게 하면 됩니다.
참고로, 경향신문이 대놓고 김용남을 밀던데,, 지난 조국사태때 검찰 대변인 하던
경향신문 기자 조선일보로 영전해 갔습니다.
너무 속이 보여서, 민주당 지지자들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조국사태 때 누가
무얼 했는지,,,
김용남 아주 잘하고 있어요, 계속 지금 하던데로 하면 됩니다. 딱 국민의 힘 후보
그 모습 그대로 입니다.
님 주자미면 이언주 정청래 같은 결이라는 소리인지 도통 이해가 안되네요
조국혁신당을 정의당처럼 묘사하는건 문제가 있죠.
어차피 합당할 당인데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민주당 차원에서 조국대표를 공격한다면 아마 PK, 서울강남권 지역에서
분노한 조국당 지지율 3%는 비수가 되어 날아올 겁니다.”
3%로 협박하는게 정의당 하던 짓하고 다른가요? 애초에 꾼들 선동으로 과대평가된 물건을 사기 당하는 수준으로 떼오려던 상황인데 다행히도 빠그라졌고요. 저런 겁박질 행태가 반복되면 합당은 영원히 없는거죠.
우당이요? 일부 유튜버들이 지민비조 어쩌고로 부채감 자극해서 12석 가져가놓고 최대 3% 지지율 밖에 못 받아먹는데 그 3% 가지고 비수가 되어 돌아올거다 운운하는게 우당입니까? 누가보면 민주당이 먼저 네거티브한 줄 알겠습니다.
그리고 일단 저희가 조국대표보고 부산 나오지 말란건 조국대표의 일방적 주장으로 알고 있으나 심증상 이해는 갑니다. 조국대표가 지난 총선에서 pk 다니다가 pk 선거 결과 박살이 나서 그 ptsd 차원에서 그런거겠죠. 혁신당 아니었으면 지난 총선 대승이 없었다고요? 혁신당 없어도 저희 대승했을겁니다. 매번 말하는거지만 조국대표에 대한 중도층 비호감도는 높아요. 사면복권됐다고 중도층이 무결한 존재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자녀 병역 문제로 두번이나 발목잡힌 이회창의 사례가 이를 증명하죠.
네거티브는 혁신당과 조국이 먼저 시작했고
지금도 하고있습니다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는겁니다
지금 민주당은 그래도 우당이라고
생각해세 최대한 참고 있는거 모르겠습니까?
일의 순서를 보셔야죠 한 부분만 잘라네서 이게 네거티브냐 하면
대화가 안돼는겁니다 지금 언급하신건 김용남 파묘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지지자들이 민주당의 크기를 착각하지 말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