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페리카나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불륜을 소재로 한 AI 영상 광고를 공개하여 논란이 되었는데요.
프라이드 치킨 부부 사이에서 양념 치킨 아기가 태어나자 프라이드 치킨 남편이 자신과 닮지 않은 양념 치킨 아기를 보고 프라이드 치킨 아내를 향해 의심과 분노를 표현하는 모습, 옆에 있던 여자 의사가 술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프라이드 치킨 남편에 다가가서 춤을 추면서 유혹하는 장면이 담겼다고 하네요.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쾌하다", "불륜을 희화화하고 가볍게 소비한 것 자체가 여성 혐오적이다", "자극적인 설정을 희화화했다"라는 항의를 받게 되자 페리카나 공식 SNS 계정에서 삭제되었다고 하네요.
아래는 페리카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공식 사과문이라고 하네요.

치킨이 불륜하는것도 불쾌하다고 항의하다니...ㄷㄷ
1.노잼
2.소재
3.캐릭터 및 디자인 등
4.저거 해놓고 참신하다고 자축했을것 같아 깝깝하네요
그나저나 캐릭터가 좀 시각적으로 너무 보기 힘드네요
정작 가장 자극적인 막장드라마 시청률은 10% 20%를 찍는데...
시간이 흘러 아이가 태어나고 하는 내용이었다면 ....
욕먹어서 유명해지고 싶었다면 성공
디자인은 징그럽고....
그러네요.
어떤 회사는 일베가 점령했는지.. 가끔 이상한 뻘짓을 하고..
대 혐오의 시대입니다.
저는 오히려 불륜은 부수적인 부분으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