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장가게 찾아가서 먹어보자는 친구들이랑 토요일에 방문한 가게입니다.
오후 5시에 갔구요. 막 오픈하더군요.
7명이라 테이블 두개 붙였고 삼겹살부터 차돌 갈비 등등 다양하게 시켜먹었습니다.
분위기가 훌륭해서 술이 쭉쭉 잘 들어갔구요. 삼겹살은 의외로 상당히 맛있었네요.
야장의 기간이 짧다보니 금방 만석이 되었구요. 가게는 실내도 있는데 실내는 두팀(?!) 정도만 있었습니다.
날이 더워지기전에 또 가보면 좋겠네요.
야장가게 찾아가서 먹어보자는 친구들이랑 토요일에 방문한 가게입니다.
오후 5시에 갔구요. 막 오픈하더군요.
7명이라 테이블 두개 붙였고 삼겹살부터 차돌 갈비 등등 다양하게 시켜먹었습니다.
분위기가 훌륭해서 술이 쭉쭉 잘 들어갔구요. 삼겹살은 의외로 상당히 맛있었네요.
야장의 기간이 짧다보니 금방 만석이 되었구요. 가게는 실내도 있는데 실내는 두팀(?!) 정도만 있었습니다.
날이 더워지기전에 또 가보면 좋겠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
그나저나 날파리는 없나요? 예전에는 야외에서 저렇게 먹으면 모래가루와 날파리가 엄청 꼬였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