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1325명, 국민의힘 탈당 당원들 "김부겸 지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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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1,325명 또 '탈당', 40년 당원까지..."오만한 정치 심판, 김부겸 지지"
10시간 전
국민의힘 당원 1,325명이
또 탈당 후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책임당원
347명이
지난 6일 탈당한데 이어
나흘 만에
대규모 인원이 추가로 집단 탈당한 셈이다.
30~40년
국민의힘 계열
보수 정당을
지지한 당원들까지
6.3지방선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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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민주정의당에서 시작해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국민의힘까지
지난 40년 넘게 지지한
보수 정당을 떠난 셈이다.
1,325명의 당원들은
국민의힘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10일자로
모든 당적을 정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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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구 당원 1300명 탈당 후 김부겸 지지 선언…‘추경호 지역구’ 달성군 인사도 합류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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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정당에서
내리 3선을 한
김규학
전 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도
지난달 28일 탈당 후
민주당 소속 대구시의원 후보로 공천을 받는 등
보수 이탈 흐름은 계속되고 있다.
김 후보 측 관계자는
“오랫동안
국민의힘이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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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
오후 4시 30분, ‘김부겸의 희망캠프’에서는 국민의힘 책임당원, 평당원 1천325명이 탈당선언 후 김부겸 후보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이...등이 주축이 됐다.
특히 하용하 전 의원은
40여 년 동안
국민의힘을 지지해 온 인물로,
과거 김석원·박근혜·손희정 국회의원
사무국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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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잡아놓은...물고기...
취급하며....
고개를...빳빳하게...
들고...다니는....
윤어게인....
국짐당을....
더이상....
찍지...않겠다는..요..?
세상이 어느 땐데 지금도 "우리가 남이 가?" 타령을 하나요 ?
대구에서 국민을 힘을 몰아내고 진보당 같은 당을 키워서 민주당과 함께 진보와 보수의 균형을 이루는 그런 정치가 오는 날을 기원해봅니다.
도로공사의 휴게소 운영에서 보듯이 그들의 의한 각종 특권을 개혁하면 2찍들의 먹이가 자연스레 없어질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