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별 기초대사량이 차이가 있긴한데
그렇게 엄청 일일 칼로리 차이가 별로 없다고 합니다.
(번외로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어 쉽게 살찐다가 있죠 , 큰차이 없습니다.)
젊을때는 그냥 몸이 근질근질해서 별 생각없어도 밖에 쏘다닙니다.
다만..
나이가 들수록.. 별로 잘 안움직입니다.
즉 기초대사량이 아니라 활동칼로리 차이입니다..
나이들수록 일부로 움직여야 한다는 뜻이죠
나이별 기초대사량이 차이가 있긴한데
그렇게 엄청 일일 칼로리 차이가 별로 없다고 합니다.
(번외로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어 쉽게 살찐다가 있죠 , 큰차이 없습니다.)
젊을때는 그냥 몸이 근질근질해서 별 생각없어도 밖에 쏘다닙니다.
다만..
나이가 들수록.. 별로 잘 안움직입니다.
즉 기초대사량이 아니라 활동칼로리 차이입니다..
나이들수록 일부로 움직여야 한다는 뜻이죠
적게 먹으면 살은 빠진다
ㅎㅎ휴ㅠㅠ
왜 냐면 대부분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사이사이 걸어다녀야하기 때문에 하루 활동량이 상당합니다.
심지어 차를 운전해야해도 주차장 까지 오고 가는 이동해야하는 활동이 상당하거든요...
그런데 미국에 있으면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 빼면 차타고 앉아서 이동하고 다시 차에서 내리고 차에서 내리면 곧바로 집이고...
뭐 이러니 활동량에 큰 차이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미국에선 살이 찌더군요...
어렸을때 젊었을때는 하루종일 밖에 쏘다니며 놀았거든요
근데 나이 드니 어디 가기도 귀찮고 활동하고 나면
피로도 쉽게 안풀리고 맨날 아프기만해서
집에만 콕 박혀 있으니 어렸을때보다 칼로리 쓸 일이 없어지니 별로 안먹어도 살만 찔려하더라고요
운동으로 기초대사량을 늘린다는 것도 피트니스 업계가 과장해 온 부분이고, 실제로는 생각보다 효과가 크지 않다는 점도 이미 많은 연구 결과가 나왔고요.
오히려 걷기, 집안일, 대중교통 이용처럼 생활 속 활동량을 늘리는 게 체중 유지나 다이어트에는 더 도움 된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저도 20대 중반에 자차로 출퇴근하니까 순식간에 5kg 늘었는데, 대중교통 이용하니까 바로 빠지더라고요.
와이프가 남천동 보다가 휴닉 한번 해보자고 해서, 3번 먹고, 2kg이 빠졌네요.
역시 먹는거 줄이는게 짱인데.. 너무 힘들어서, 오래 유지하는게 가능할까 싶네요.
일단 한달은 해보자고 해서, 주 3~4회 저녁은 휴닉만 먹고 일찍 자고 있는데, 꼬르륵 소리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살은 9키로 정도 빠졌습니다. 근데 먹는 건 진짜 많이 먹어요 ㅋㅋㅋ 여기서 덜 먹으면 13키로 까지도 빼겠더라구요. 적당한 운동 + 식이기 진짜 중요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