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해상의 유조선이나 노후 선박을 바다에 떠다니는 저장고로 쓴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 또한 한계치에 다다라 있을 것으로 보이는 바 남은 방법을 말씀드려봅니다.
# 떠다니는 저장고.
앞서 말한 이 방법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나 아직 추가적인 여력이 얼마간은 있는 것 같습니다.
# 세탁
공해 상에서 환적하며 덤핑 판매를 합니다. 그런데 미국의 역봉쇄 때문에 상당히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심지어 아예 막혔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유전 폐쇄
오래 되어 생산성도 낮고 남은 양도 얼마 안되는 유전을 우선적으로 폐쇄합니다.
기존에 이미 생산성이 낮았던 곳이니 전 후에 다시 살릴 가능성도 낮은 곳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요즘은 다들 아시겠지만 폐쇄 후 다시 재 가동 대상은 아직 매장량 및 효율 등 여러 기준에서 부족한 곳을
폐쇄함으로서 하르그로 운송 되는 양 자체를 줄여 더 오래 버티자는 의도에 맞는 방법입니다.
# 정유
최대한 정제하는 방식을 병행합니다. 군용 비축 분이 될 수도 있고, 민간으로 몰래 일부 나눌 수도 있습니다
# 태우는 방법.
태워 없애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많은 비중이 되긴 어려우나 급한 불 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