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25조원 예상했는데 증시 불장으로 35조원 정도 예상되나 봅니다.
초과세수에서 10조원 정도는 국채상환에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고환율로 물가가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너무 많은 돈이 풀리면 물가를 자극할 거 같아요.
국채상환이 아니라면 교통공사 부채문제나 한전부채와 같이
우리사회에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용되었으면 합니다....
올초 25조원 예상했는데 증시 불장으로 35조원 정도 예상되나 봅니다.
초과세수에서 10조원 정도는 국채상환에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고환율로 물가가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너무 많은 돈이 풀리면 물가를 자극할 거 같아요.
국채상환이 아니라면 교통공사 부채문제나 한전부채와 같이
우리사회에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용되었으면 합니다....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재정지출이 아니라 금융통화정책과 관련이 있는 말입니다.
물가가 문제면 통화량 줄이면 됩니다.
즉, 시중 이자율을 높이는 겁니다.
“물가안정”을 위해서는 쿠션 여러번 치는 “의지” 보다는 “금리”가 훨씬 직접적인 효과입니다^^
금리 올리면 게다가 환율 안정도 있어요^^ 환율안정을 통해서도 “물가”가 잡히지요
통화량을 증가시키더라도 성장률(생산량 증가)이 받쳐주면 물가는 안정화 가능합니다.
성장률을 높이기 위한 지원 목적의 정부의 돈풀기는 지속되어야 하며
실기하면 추후에 더 크게 돈을 때려부어야 합니다.
잼통이 이야기했듯이 미래에 농사지을 종자들은 빚을 지고서라도 마련해야죠.
정부 재정 수지가 흑자란 건 곧 민간수지는 적자란 의미이며
그 나라의 미래 성장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경제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순수 거짓말이라고 하기에는 IMF발 기사는 진짜인거같던데..
설마 IMF를 매수하진 않았을거고..이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두 번, 조선일보가 "이 대통령 발언 사실일까?"라는 팩트체크 기사를 내보냈다. "아니, 왜 내 보고서 가지고 대통령과 조선일보가 서로 싸우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뭐 그런가 하고 넘어라려고 했다.
세 번, 조선일보의 팩트체크 기사 내용을 보니 오히려 팩트가 틀렸다. ㅠㅠ "아니 팩트체크 기사의 팩트가 틀린 내용으로 점철돼 있다니...이건 못참지, 어쩔 수 없이 저자직강을 해야..."
https://www.facebook.com/sangmin.rhie.7/posts/pfbid0b4PkKmAfjV3rijZctQ4PQaZKcVLagD4GjhnCMFRYBELVMMeYjugxFcp5V6LWvFbkl
GDP 대비 세계 100위권 밖인데도 말이죠
많습니다. 코로나전에 700조로 시작된 국가부채가 현재 1250조 한국개발연구원 KDI 예상 2030년
2천조 2040년 3600조 정도 국가부채 늘어날거로 예상하던데 코로나전 이자 18조였다가 지금
30조 2030년 40조 될거로 추정한다네요. 2040년 되면 추정 80조를 이자로 상환해야 되기 때문에
정부 쓸돈이 점점 줄어듭니다. 지금부터 머리를 맞대고 어디다 돈을 쓸건지 신중하게 결정해야
되는게 우리나라 예산이 600-700조 라고 하는데 그중에 이자가 코로나전에 18조였다가 점점
늘어나서 2030년 40조가 되면 어딘가에서 예산을 깍아야 되는 상황이 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