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의 귀책사유가 분명한 곳에
범진보 진영의 당선가능성 높은 후보가 있었음에도
김용남이라는 문제적 인물을 굳이 공천해서
지금 이슈가 죄다 그 쪽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대구, 경북, 울산, 서울 등등 정작 중요한, 4년의 미래가 달려있는 광역.지방선거는 그만큼 관심을 못받고 있는거죠.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저는 민주당 지도부의 판단에 아쉬움이 큽니다.
그 어느 때 보다 좋은 구도로 시작한 선거인데 장작 결과는 그만큼 따라주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요. 다른 평택을만 무공천 할수도 없는거고요.
22대 비례 하다 판결로 징역같다가 사면받고 다시 22대 보궐로도 나오는데요.
평택을 뿐 아니라 안산갑과 군산김제을도 모두 무공천 해야 하는데,
이랬으면 민주당 지도부 뒤집어졌을거 같네요.
거기다, 여타 다른 보궐 지역구들도 죄다 현직 민주당 의원들이 광역단체장 나간다고 뱃지 던지고 출사표 던져서 보궐 하게 된건데,
이런 지역들이 공석이 되어버린 귀책은 누구에게 이야기해야 할런지 싶습니다.
어차피 욕은 욕대로 먹고, 경합지역은 무공천 안했다가 팡팡이 깨졌고, 그래서 24년에 아예 귀책사유 무공천 조항을 없애버렸어요
당내 성비위 대응으로 너무 약점잡는 거 아닙니까. 그 정도 수위 비위는 모든 정당에 존재했는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조국일가가 저지른 범죄가 뭐가 있어요? 윤석열 검찰이 망나니 짓 했던거죠.
조국이 하도 질질짜서 대통령이 사면해줬다구요?
김용남 당선은 바라지 않습니다.
유의동과 김용남 말고 조국을 응원합니다.
바둑의 사석작전처럼 살을 주고 뼈를 취하는
범중도 범진보 선거연대로 국힘제로를 표방했어야 했습니다.
후보를 낸 것이 문제가 아니고 워낙 논란이 있을 법한 후보를 낸 것이 여기까지 이어온 것이지요. 김용남 의원도 이번이 갈림길이라 잘 처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누구든 이겨도 전 상관 없어요.
그러나 여당 정당이니 낸다처도
어떻게 김용남을 하ㅜㅜ
진짜 내쫒아도 모자를판에 너무 한심합니다.
세월호분의 그영상을 봤음 지금이라도 뭔가해야되는데
그것도 안하고있고..
아니 진짜 쓸모있는사람을 내던가
검찰개혁도 보안수사권유지인 사람을 후보로내놔요
22대 유죄로 벳지 반납한
조국대표가 22대 보궐에 나오면 안되죠
강서구청장이랑 똑같은 거잖아요???
그당시 그렇게 욕하던 사람들이
민주당 귀책 운운 무공천 운운 하는건
좀 양심 없지 않나요??
김용남이 후보가 되고 싶었다면, 혹은 후보로 뽑고 싶었다면 지역당원 판단을 포함해서 공천 과정에서 경선이 맞았습니다.
그러면 그 누구도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사항이 없었을 겁니다.
지금은 김용남이 강하고 좋은 후보가 아니라, 약하고 죄많은 후보라 이 사단이 난거라 봐야 하니까요.
맞아요.
경선을 했어야합니다.
이언주 봐요, 경선으로 이기니 선거에 대해선 뒷말이 없잖아요
차마 민주당이 서울, 부산 시장 후보자 안 낼수가 없어서.
그리고 22대에 뱃지반납한 의원도 다시 나오는데요 뭐
지금 평택을 클라스터도 좌초된 이유가 쓸대없는 대장동 태클때문에 법 개정에 분위기도 반전되어서 그런거였는데...
사면 받아 나온 정치인들 정석은 정책구상 한다며 시간 갖고 한터 정도 쉬고 나옵니다.
사면 안받았으면 아직 감옥에 있을 시점인데 선거 나오는게
더 정무감각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