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혜 대변인 서면브리핑
■ 조국 후보와 조국혁신당은 대승적으로 길게 보고 통합의 정치를 실천해야 합니다
평택시을 보궐선거 과정에서 나타나는 조국 대표와 조국혁신당의 행보가 민주진보 진영의 화합을 바라는 시민들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후보가 아님에도 가장 민주당스러운 후보를 자처하고, 민주개혁 진영의 승리를 외치지만 정작 민주당 후보를 향해 네거티브 공세를 펼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자기모순으로 보입니다.
특히 ‘국민의힘 제로’를 내세우면서도 정작 주공격의 화살을 민주당 김용남 후보에게 겨누는 것은 민주진보 진영 내 분열을 야기할 뿐입니다. 이러한 정치는 대의를 위한 연대의 길과는 거리가 멉니다.
지금 평택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민주진보 진영 내부를 향한 날 선 공방이 아닙니다. 평택의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과 비전입니다.
조국 후보와 조국혁신당은 민주진보 진영 내부로 향한 포구를 내란에 대해 제대로 사과와 반성조차 없는 당에서 공천한 후보에게 돌려야 할 것입니다. 더 큰 내일을 향해 당당한 경쟁을 기대합니다.
2026년 5월 10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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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친조(?) 정청래가 봐도 아닌 건 아닌가 봅니다. 그러니 공보단이 이런 논평을 냈겠죠.
상식적 논평에 발작하는 일 없길 바라는데 바람 뿐이려나요
와 이제는 민주당 당론에도 빈댓이 달리네요.
그냥 단순 회원 저격용인가요?
클리앙 엄격한곳이라 문제 있었으면
삭제된 게시글이나 삭제된 댓글 있을건데
그런것도 없는거 같구요
이제와서야 무슨 말씀인지요.
서로 싸움을 붙혀 놨는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은
보고 있던지 아님 들러 붙어서 김용남후보와 함께 조국후보와 싸우던지 했으면 합니다.
시종일관 네가티브에 말도 안되는 어거지로 민주당 후보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코스프레 조혁당 지지세력에 단호하게 대웅해야합니다
국힘대변인때 국힘사람들이 했던 생각들에 대해 물어보니 달라진게 없다 틀린게 뭐냐고 하는 후보를
민주당이 감싸주면서 이런거
네거티브니까 더 묻지마라 이러고 있는데
이게 민주당 지지자들이 참아지는거에요?
여기에 동조해야하는거냐구요
국힘과 민주당은 똑같은 생각이니 조국당은 암말도 하지마라
이거랑 뭐가 다른데요
민주당이 이제 조국을 제대로 검증 들어가야죠
조혁당이 우당이란 허울을 벗었는데
주저없이 낱낱이 조국을 검증해야 합니다
민주당 코스프레 조혁당 지지자도 해당행위 조사해야죠
못 참고 민주당 후보 욕하는 건 조혁당 세력입니다
내 식구 김용남 검증부터 철저히 했어야 했죠.
여기 댓글과 다르게 제 주변에 민주당 당원 분들은 다 조국 지지입니다. 평소에 김용남을 매우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김용남의 세월호 망언과 검참개혁에 대한 입장이 전혀 다른걸 알고서 조국 지지로 변경했습니다.
이언주등의 리박스쿨 세력은 민주당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럴 리가요 ㅎㅎ 야당 찍어줘서 야당이 할 수 있는 게 뭔데? 라며 여당 찍을 건 확실합니다.
자당이 공천한 후보인데
저런 논평은 지극히 상식적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