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민주당 후보는 싫던 좋던 김용남입니다
조국혁신당 후보는 조국 대표입니다
엄연히 출마하는 당 자체가 다른 겁니다
이걸 부정하면 안되는거죠
김용남은 민주당의 평택의 발전 정책으로
조국대표는 혁신당의 평택의 발전 정책으로
지역 유권자들에게 한표를 호소 하면 됩니다
내가 더 민주당스럽다
난 사과할말 하지 않았다
유의동이 전직 3선입니다
단일화까지 진행된다면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니에요
지금 5자구도 지지율만 보더라도 비등합니다
김어준도 말하더군요
도농복합지역이어서 여론 조사가 힘들다고
숨겨진표도 많고
만약 안좋은 결과가 나온다
선거로서 심판했다 프레임 반드시 나옵니다
그럼 대통령은 남은 임기 정말 힘드실겁니다
그걸 우리 모두가 바라시는것은 아니잖아요
김용남과 조국의 과거논란은
평택 유권자들이 선택 하게끔 나두고
두분과 우리 지지자들은 이제라도
왜 유의동과 황교안이 되면 안되는지
공격하고 방송 댓글달고 지역민에게 설파 하길 바랍니다
김용남이 싫고 변절하면
유시민 작가님 말씀처럼
2년 정도 남은 다음 선거경선에서
떨어지겠죠
TK PK가 상황이 녹록지 않게 돌아가는데
그냥 평택만 가지고 싸우는게
평택은 김용남 조국에게 당선을 맞겨논 지역입니까
투표 당일까지 확인된 지지율을 보고.. 더 높은 지지율을 가진 후보에게 투표할거 같네요.
당선될 사람이 되어야죠. 둘 중에 누가 당선되더라도 결국 이재명 정부를 도울 사람이니까요.
저는 조국을 좀 더 지지합니다. 부채 의식이 있어서...
하지만 결국은 누가 더 가능성이 있느냐의 차이...
님댓글중 하나 중요한 빠진것 같아 남깁니다
선택은 유의동이가 저만치 당선권과 멀어질때의 이야기죠 지금 저러다간 죽써서 개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국 당 수뇌부에서 의사결정을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국힘당처럼... 빵숙이를 뒤로 물러서게 하고 단독 공천으로 자리를 만들어 줬듯이...
당원은 언제나 당의 핵신을 위해 노력해 왔고 당의 잘못된 스탠스를 바꾸는 존재였죠
그 분들이 이제와서 당원의 의무를 이야기하는게 좀 우스워요. 합당 과정은 전당원투표로 진행되는데 다른 당원의 의사표현 권리를 빼앗기 위해 그 투표조차 진행하지 못하게 막으실 때는 언제고, 이제는 당원으로써의 의무가 중요해지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