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김용남 뿐만 아니라
시군구 장 선거도 뭐 표 갈라지잖아요
그나마 조국당에서 광역시 후보는
안 내는 거 같아서 다행이죠
뻔한 결말인데
왜 누군가들은 죽어라 합당을 반대했는지
아직도 이해 불가입니다
아 그분들에게는 이러다 사이 더 벌어지면
더 좋은 결말인가요? ㅋ
조국 김용남 뿐만 아니라
시군구 장 선거도 뭐 표 갈라지잖아요
그나마 조국당에서 광역시 후보는
안 내는 거 같아서 다행이죠
뻔한 결말인데
왜 누군가들은 죽어라 합당을 반대했는지
아직도 이해 불가입니다
아 그분들에게는 이러다 사이 더 벌어지면
더 좋은 결말인가요? ㅋ
혁신당 쪽수가 알마나 된다고 그럽니까. 민주당이 그리 만만한 곳이 아니에요
절차를 못지키고 그냥 발표한 당대표 문제고 조국당에서 반대했다고 말하더군요
아니 반대를 누가했는데 민주당 내부에서 그리 난리부르스로 반대해놓고 말입니다.
민주당에서 반대하는게 뻔히 보이는데 조국당이 아니에요 합당 해주세요 할 수 있나요. 당의 쫀심이 있지.
이럴거 같아서 합당부터 해야한다고 정청래대표도 이재명 대통령도 그리 하였던건데
오히려 지선 계기로 사실상 멸절의 길을 가게 될 터인데 합당을 하더라도 민주당 입장에서도 그때 하는게 훨씬 나은건 산수 같은것 아닌가요?
민주당 내에서도 자리 놓고 박터지게 싸우는 도중에 마이너스 합당을 추진했어야 하는 당위가 무엇이었나요?
열린민주당과의 합당 때도 당원투표까지 가는데 근 2달이 걸렸는데,
(그나마도 열린민주당이 대놓고 지분 거의 포기한 합당이라 이 기간에 가능했...)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그것보다 더 빨리 한다는게 가능한 일인가부터가... 지분 조율이나 요구안 정리부터가 난항이니까요. 심지어 지방선거 전이라 공천 교통정리까지...
심지어 2~3월 시기... 양당이 서로 분위기도 꽤나 안 좋았잖아요.
저는... 툭 까놓고, 정청래 대표도 합당 어려운거 뻔히 알고 있었을거라 생각해요. 당헌당규상의 절차 감안하면, 합당 후 통합 공관위를 한다는 거 자체가 일정이 불가능에 가까웠으니까요.
심지어 합당 논의 과정에서 조국혁신당 지도부도 딱히 합당에 전향적이거나 적극적이지 않았던게 현실이고요. 합당 논의 시기의 조국혁신당 논평만 봐도요.
차라리 2월 중순 즈음부터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간의 선거연대 논의 띄워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간에 선거연대로 시너지 내면서 출마지역도 교통정리 하고, 서로 선거운동 과정에서 으쌰으쌰 하면서 서로 갈등요소도 봉합 좀 하고,
선거 승리 한 이후에 합당 논의 띄워서 8월 전당대회 즈음에 합당과 함께 통합 지도부 출범 그림을 그리는게 낫지 않았을까... 지금 와서는 생각하지만...
이미 지난 일이니 공염불이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88412CLIEN
조국에 대해 AI 이용해서 조작된 이미지로 비난하신 건에는 하실 말씀 없으세요????? 이거 범죄입니다.
조국대표가 당선된대도 무방하고
평택빼고 조국혁신당이 승전하는 곳이 있긴 있나요???
세종시장 단일화 외치시더니 지지율 안나와서
후보사퇴했고 울산은 지지율0.4퍼던대요;;
전라도 몇곳 가져간들 그게 뭐 어때서요???
조국혁신당 지지자들 보면
자아가 얼마나 비대하신지
자기들이 엄청큰 위협이 될꺼라 생각하시는듯
한데 현실은 출마자들 모두 선거비만 보전받아도
잘한것일듯 한데....yo
당장 우리 지역인 군산의 조국혁신당 군산시장 예비후보 이주현 씨는 조국혁신당 군산시 지역위원장 겸임이지만, 민주당 후보 경선도 치르기 전이라 군소후보 난립한 상황에서 여론조사 겨우 4% 받았었습니다. 이대로면 선거비용 보전도 못받을걸요? 어쩌면 본인이 후보 등록 자체를 안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있으면 전국에 후보 내라고 하세요.
전달했다고 대통령은 그냥 원론적인 말먀 하신거라고 알고있는대요
지금 조국혁신당 하는거보면요
민주당은 용광로라서요.
그리고 민주당은 합당시 했던 약속이 지켜질수 없는구조고, 합당으로 들어온 인재들을 지키지도 않았죠.
최강욱 대표님이 그렇게 당했고... 조국 사태때도 자당정권의 장관이 당하는데도 그다지 방어가 없었습니다.
멀리 볼것없이... 이재명이 안에서 활동할때도 지켜주지 않았죠. 이재명 같이 용광로 바닥에서 기어올라오는 레벨이 아니면 민주당과의 합당은 이제 별 메리트가 없는 시대라고봐요.
협상하면 안에서 난리칠거라는 말은 그래서 별의미 없다봐요. 신기하게도 수박에게만 관대했죠. 외연확장이라면서 검찰출신우익스피커는 데려다 써도, 개혁세력은알아서 살라고 한단말이죠...
그래서 합당을 하면 이름도 바꾸고 당 강령도 바꾸고는 하는데 실행도 안되고 사람도 다치니 좀더 개혁하려는 세력은 합당하면 기존 정책이 다 흐지부지해지니 별로 합당의 의미가 없죠. 그냥 의석합치기에 지나지 않거든요.
이번을 봐도 애당초 후보단일화도 불가능하게 해놓고 시작하더라구요.
평범하게 평택에서 준비하던 어떤후보라도 민주당출신이면 판세급하면 단일화할수있죠. 저 쪽으로 넘어가기라도하면 큰일이니까요. 근데 그게 검찰출신우익스피커를 골라 꽂아두면 니가 가족들 다해친 놈에게 무릎꿇고나가란건데 그럴 순 없는거잖아요. 남는 선택지는 진짜 재로 사라져도 끝까지 싸우는 길밖에 없는거죠...
아직도 무슨 환상에 빠진 분들 계시네요
설명을 잘하던가요
당원이 거수기인가요?
하자고 하면 무조건 따라야 하나요?
당원 민주주의는 말로 하는게 아닙니다
진짜 당원 투표를 했으면 찬성이 많았을꺼라 장담했으면 투표로갔겠지만 부정적 여론이 만만히 않았습니다.
안마 합당 반대가 나오면 정청래 정치 생명에 엄청나게 타격이 갔을 껍니다.
지도부 패싱후 단독 합당을 터트리고 무조건 투표!! 이러시는 거예요???? 전당원 투표를 하려면 정무위 최고위 다 거쳐야 되는데 미리 이야기도 없이 대표 단독으로 발표한 게 잘못된거라구요
다 자기 권력이 중요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