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의 힘인지 정말 저런건지 모르겠지만 두 영화 다 본 입장에서 신세경 승입니다. 염혜란은 연기 잘하죠 잘합니다. 근데 엄마역할밖에 안떠오릅니다. 어쩔수가없다에서도 이성민부인이었다는것외에는 어떤 역할이었는지 기억 안납니다 반면 신세경은 미모로 연기가 저평가 되었습니다. 휴민트에서 신세경의 북한여자 연기는 완벽했어요.
Y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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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
2026-05-10 15: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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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님이 위트있게 잘 넘기신거 같은데요. 자신에게 상을 주니 공정한 상을 준거란 확신이 든다고요. 팔이 안으로 굽는게 당연하죠. ㅎㅎ 그렇지만 심사를 존중한다는 뜻이자나요.
아날로그맨
IP 61.♡.121.188
16:29
2026-05-10 16: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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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이 폭싹 때 연기, 이미지가 많은 남아 있어서 그렇지 상대적으로 어쩔에서는 '떼어 놓은 당상'이라 할만큼의 연기였는지는 모르겠어요. 물론 휴민트의 신세경 씨도 마찬가지고요. 둘 중 누가 받아도 이런 얘기가 나올만한 상황은 아니었는데... 박찬욱 감독은 어떤 마음으로 한 얘기인지 몰라도 사람이 달리 보이네요.
문희준런스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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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
2026-05-10 18: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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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게 친목질이란거죠.
영글
IP 39.♡.65.34
18:53
2026-05-10 18: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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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로 편집해놓으니 이상해보이기는 하네요. 그냥 이슈 끌려고하는 쇼츠일 뿐인데요뭐
루다나리에
IP 220.♡.252.34
18:54
2026-05-10 18: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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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님 백상예술대상 유튜브에 가시면 해당 장면들 풀버전으로 나옵니다.비판 의견이 많아요.
있으면 심사위원에게 문제를 제기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싶긴 하더군요.
저런 방식으로 수상소감에서 저격성으로 문제제기가 맞는 방향인가 싶기는 하더라고요.
뭘 잘못했나 그냥 못된짓하는건가...
시상식 분위기 요새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저런 구설수 오르는거 많으면 결국 권위 떨어지고 사라지는걸텐데...
시상식 주최측이 잘해야 되지 않나 싶네요.
둘 중 누가 받아도 이런 얘기가 나올만한 상황은 아니었는데...
박찬욱 감독은 어떤 마음으로 한 얘기인지 몰라도 사람이 달리 보이네요.
잘 만들었냐라고하면 의문이 남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