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60508134700054?input=1195z

대통령의 외교 일정과 행사 등을 전하는 방송 보도에 거짓 자막을 집어넣은 '가짜뉴스' 배포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0일 업무방해, 저작권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여성 A(무직)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1월 13일 국내 한 보도전문 채널의 이재명 대통령 방일 뉴스 화면에 '윤석열, 사형 구형 순간에 웃음…방청석 소란' 자막을 합성한 가짜뉴스를 제작해 인터넷에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
아 이거...
저는 그냥 웃기다 하고 넘겼는데...
저쪽 진영에서 긁힌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