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경 비행기 활주로로 사람이 뛰어들어 이륙 중이던 비행기 엔진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했다네요.
CCTV를 확인한 결과 보행자는 공항 직원이 아니었고 공항 보안을 뚫고 울타리를 넘어 활주로로 침입했는데
활주로에서 비행기와 충돌하기까지 2분이 안걸렸고 자살 목적으로 보인다네요.
충돌로 엔진에 화재가 발생했지만 바로 이륙이 중단되어 무사히 대피가 이뤄졌고 다친 사람 외에 기내 사망자는 없는 모양입니다.
이륙 중인 비행기 엔진에 뛰어들다니...혼자 죽지는 않겠다는 걸까요.
공항쪽 차단이나 경비를 더 강화하던지 해야 할것 같아요.
보안을 강화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