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수익만을 고집한다는건 우리모두 개도국 수준에서 머무르자는 주장이랑 다를바 없습니다. 이미 대한민국은 선진국이 되어버렸는데 말이죠. 제대로된 진보정당이라면 금융교육의 대중화를 더 주장해야 합니다. 저러니 도태되고 있는것이죠. 언제까지 운동권 시절 아젠다에만 머물러 있을건지...
최저임금 시간당1만원 현수막 붙을 때 황당하다는 사람이 많았는데 나중에 다른 정당들도 시간당 1만원 공약을 내세우더니 얼마지나지 않아 시간당 1만원이 되더군요. 일단 강한 주장이라도 있어야 타협을 해서 조금 더 근접해지는 듯 합니다. 부동산도 받고 싶은 가격으로 올려놓으면 절대 그 가격을 받을 수 없습니다. 조금 더 올려놓은 가격에 내놓아야 원하는 가격 받을 수 있더군요. 전에 택시회사에서 만난 사람은 사납금 다 채우면 190만원쯤 받는데 사납금을 매달 40만원~50만원을 못 채워서 140만원~150만원 받는 듯 합니다. 결혼했다면 노동소득으로 살기 힘들 듯 합니다.
그런 나라가 못되면 민주당 잘못입니다!!!
정당의 기반 지지층이 노동계층이니 저런 캐치프라이즈를 쓸 수 밖에 없죠.
대중정당, 포괄정당이 할 만한 대중적인 캐치프라이즈를 내 걸면... 되려 있는 표나 지지층도 떨어져나갈겁니다.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이 출간된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는데요. 돈이 돈을 낳는 현상은 앞으로 훨씬 심화될 겁니다.
일단 강한 주장이라도 있어야 타협을 해서 조금 더 근접해지는 듯 합니다.
부동산도 받고 싶은 가격으로 올려놓으면 절대 그 가격을 받을 수 없습니다. 조금 더 올려놓은 가격에 내놓아야 원하는 가격 받을 수 있더군요.
전에 택시회사에서 만난 사람은 사납금 다 채우면 190만원쯤 받는데 사납금을 매달 40만원~50만원을 못 채워서 140만원~150만원 받는 듯 합니다. 결혼했다면 노동소득으로 살기 힘들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