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든 글쓰기든 뭐 이정도면 일반적인 작업으로는 충분히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는데요
어차피 지금 시점으로는 "도구"로 쓰는 거니까요
제가 방향을 잡고 그걸 따라가는 입장으로는 지금 자체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혼자서 날라 다니는게 다음 레벨이긴 하겠죠.
근데 지금 수준에서 아쉬운건 컨텍스트 윈도우가 길긴한데.. 그 긴게 기억을 잘못한다는게 아쉽구요
백만 컨텍스트를 다 때려넣어도 의미가 좀 없는느낌이라서 ..
그리고 두번째는 컨텍스트 윈도우가 딱 지금보다 10배 정도 더길고 기억만 잘 하면 딱 좋을것 같긴하네요
비용은 좀 저렴해지고 ㅎㅎ ..
gpt3 부터 써왔는데 항상 성능이 부족하다는걸 느꼈는데
지금은 아웃풋 퀄은 뭐.. 크게 나쁘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샘 알트만이 공식적으로 말했더라고요
글쓰기에 특화된 사용성 위주 모델은
아직 출시하지 못했다고요
2026년 이내에 출시할거라고 말하긴 했습니다
2026년 연말 이내로 예상합니다
oai는 stem 위주로 출시하는 것 같습니다
글쓰기 같은 사용성, 범용성 특화 모델은
stem 위주 모델보다는 덜 관심쓰는 것 같네요
지능적 측면으로만 보면
지금 모델 수준으로도 완벽하고 오히려 넘치는 느낌이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더 완벽하고 똑똑한 모델을 원하지요
gpt 3.5 처음 나왔을때 엄청난 반응이 있었고
gpt 4 처음 나올때도 마찬가지였고
언제나 그랬었지만, 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라
금방 실증느끼고 별로라고 생각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