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형 대형약국, 국내 진출 후 1년 만에 사라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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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국내 최초의 창고형 약국인 '메가팩토리약국'은 현재의 약국 명칭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특히 제안 이유에서 '팩토리'라는 명칭 사용 문제를 직접 언급하고 있어 사실상 메가팩토리약국을 겨냥한 법안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확산하고 있는 창고형 약국과 같은 자본·유통 중심의 영업 형태는 약국의 공공적 기능을 훼손하고 있다"며 "대량 구매·저가 판매 경쟁 중심의 운영은 의약품 오남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등 국민 건강과 안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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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35296?sid=102
저는 대형약국이 늦게까지 열어서 좋던데요...
일요일에 약국 갈 때, 밤 11시에 기침 시럽 사러 갈 때
밤에 문여는 약국이 어디 있는지 애써 검색하지 않고도
저 약국 가면 문 열려있다는 믿음이 있어서 좋았는데요.
참 기득권이 뭔지...
콘텍트렌즈 온라인 판매 안되 하다 못해 수영할때 사용하는 도수 수경 조차도 안되
안경렌즈도 안되는 다양하게 열심히 지켜 주는 것 같네요
우리나라는 로비파워 1짱이 대한약사협회 같습니다.
다른 나라에는 다 있는 드럭스토어도 약사들 반발 때문에 수십년째 도입을 못하고 있고, 대형약국도 규제하려고 하고... 국민(소비자) 편익은 안중에도 없는 이익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