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내의 구조적 문제가 워낙 많으면서 두터워서,
기존에 뭘 하려고 해도 안 되던 기억이 많습니다.
그런데 안 좋았던 것들만 보다 보면 영원히 안 될 것만 같은데,
이게 꼭 그렇지 않은 것이...
젊은 청년들이 많고, 그 인구가 기존의 온갖 사회적 구조적 문제에 갇혀 신음 하는 것 같아 보여도,
그 인구가 받쳐주는 기회의 장이 시장 개방의 바람을 타게 되면,
안 될 것만 같은 일도 되는 방향으로 틀게 하는 것이
중위 연령이 젊은 나라의 역동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존의 시장을 소홀히 하자는 것이 아니라
새로 인도 및 러시아가 향 후 한국의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보다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