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게서 멀어지는 美 젊은 남성들…중간선거 스윙보터로 부상
16시간 전
젊은 남성들은
그동안
강한 남성성을 앞세웠던
트럼프 대통령에 지지를 보냈지만,
그에 대한 호감이 약화되고 있다.
미국에서
공화당은
전통적으로 국방과 치안 문제에 집중하며
강한 이미지를 부각해
...
하지만
최근의 설문조사에서는
이러한 표심에 변화의 조짐이 엿보이고 있다.
하버드대 정치연구소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18~29세 남성의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28%에 그쳤는데,
2024년 대선 당시
해당 연령대 남성들의 49%가
그에게 투표한 것과 비교하면
지지율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이다.
이코노미스트는 젊은 남성들이 남성성 과시나 국방 문제보다는 경제적인 문제를 비롯한 현실 문제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기 때문이라 분석했다.
젊은 남성들은 취업을 시작으로
주거, 결혼, 출산 등 전통적이라 할 수 있는
삶의 목표를 중시하지만,
높은 물가와
주택 구매 비용이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가로막고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시기
물가 안정과
생활비 절감을 약속했지만,
2번째 취임 이후
관세 정책과
대외 문제에
더 치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젊은 남성들의 불만을 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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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마초' 약발 다했나…젊은 남성 지지율 49→28% '뚝'
2026.5.4.
관세·이란전에 물가 폭등…'돈 많이 드는' 현실에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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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를 인용해
18~29세 미국 남성의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28%로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2024년 대선에서 해당 연령대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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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페미....
성평등....이슈에...
넘어가지...않을거라는..요??
지금 우리나라는 쳐맞아보고도 정신 못차는게 문제이구요.
미국 청년들이 언제 자립하는 지는 정확히 모르기는 하는데, 예전에는 한국보다 일찍 자립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최근의 미국 청년들 자립 상황은 모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