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 다르죠 ㅎㅎ
예전엔 “영끌”과 “사다리 걷어차기” 그리고 “벼락거지”..
이 세가지 용어로 게임 끝이었는데요…
진짜 낡은 집들 고가에 다팔렸고 ㅎㅎ
허름한 상가도 고가에 다팔렸고ㅎㅎ
하이앤드 제목 붙여서 분양완판났고 ㅎㅎㅎㅎㅋㅋㅋㅋ
요즘 언론중에
이런 용어 쓰는 기사 거의 안보입니다…
국민들은 다알아요…잘 안먹혀요…
오래전에 들었던 주진형의 예언이었죠 ㅎㅎㅎ
국민이 “부동산 바보”에서 벗어나면
부동산 정책은 제대로 먹힙니다…
지금이 그때 입니다…
대통령이 이 타이밍 제대로 활용하셔야 해요…
국민들 점차 “부동산 판타지”에서 탈출중이에요 ㅎㅎ
돈 없으면 구매도 못하는 상황이라 뭐 진짜 있는 사람들만 사고있는거죠
금리 오르면 대출 감당이 안되서 매각해서
부동산 폭락할거라던 사람들이 이젠 좀 정신 차리겠군요.
요즘은 국장이 전세계 1위 불장이니까 맞는말일수도 있겠지만 빚을 갚아라 부분은 좀 다르게 생각하는게 여지껏 빚을 갚으면 갚을수록 가난해졌죠.
주택가격과 주거비용은 계속 올랐기 때문에 임대소득이 주식발행 기업의 이익보다 적다는 부분도 본질과 다르다고 봅니다. 국장이 지금 핫한건 너무 좋지만 천문학적인 영업이익에 비해 배당이 거의 없다시피한데요 ㅎㅎ
최소한 부동산에 대해선
그냥 본인 머릿속 상상일뿐입니다
시장조사도 하고 부동산도 가보고 즉 현장을 보고 판단해야죠
아파트 재건축 안전진단이라도 한번 받은 경험있는 분들은
그 부동산이 본인의 완벽한 은전 한닙인것 같더군요
국민들의 삶의 질을 생각하면 집값은 떨어지는게 맞겠지만, 경제 논리상 그렇게 움직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