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기 먹는 초식공룡 아빠입니다.
두번째 영상을 올렸습니다.
이번에는 이번 여행의 본래 목적인 의료봉사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봉사하시는 분들이 다 현직에서 일하는 분들이시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또한 현지 분들의 얼굴을 가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영상을 편집하면서 보니 다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상을 보시고 여러 NGO 단체에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저희 가족은 100% 자비량으로 다녀왔습니다. 또 모으고 있습니다.)
앵 몽블랑도 무브먼츠있어요?
있나보네
가격 때문에 범용을 많이 사용하긴하지만, 뤼섹이나 일부 시계(예: NE100)의 경우에는 정말 좋은 무브먼트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크로노그래프의 시초가 니콜라스 뤼섹입니다
아고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