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 민주당 지지자들은 자신들이 좋아할순 있을지언정 크게봐서는 정치인이나 대통령을 자신의 주인이 아닌 도구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자기기준에 안맞는 언행을 하면 꾸짖기도 하고 심하면 투표나 당내투표로 내치기도 합니다
허나 국힘당을 지지햇던이들은 다르죠
정치인이나 대통령을 왕으로 모시고 있죠
그래서 잘못하거나 범죄를 저질러도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또다시 선택을 하지요
아무리 정치판이 개판이라지만 정도가 있고 민주당의 보편적가치관이 있어요
그리고 그사람들이 과거에 걸어오면서 남긴 언행들을 보고 아니다싶으면 당내던 국민투표던 투표로서 제외시킬려고 합니다
전통적민주당은 그사람이 민주당 옷을 입고 있다고 누가 지지한다고 대통령이 선택햇다고
과거의 언행을 용서하지않아요
유시민 작가의 김대중 당시 대통령 비난
김민석 총리의 노무현 후보 당시 후단협
과거의 언행을 용서할지 말지는 유권자의 몫이니까요.
합법적으로 해라.. 내가 김대중이었음 하야해요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3037
합당.. 절차 가지고 시비걸지 마라
ABC 민주당스러움 일방의 해석권력 언어경찰 인가요?
피해자의 목소리가 증거라는 저짝 논리랑 비슷하기도 하고 아무리 선거철이라지만 너무 폭력적입니다
나만 옳다는 원리주의 지치고요
한 시대를 일궈내셨던 친노친문분들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입니다
민주당스러움이라는 조건을 거는 것 자체가 증명하잖아요.
세월호 이태원참사 위안부 합의 관련 발언은 그냥 피해국민을 무시한건데
이걸 퉁치고 무조건적으로 옹호하는 사람들을 전 이제 이해 안할려구요.
적어도 사람의 기본 도리라는 최소요건은 있어야죠.
그땐 대통령은 물론 정부 내각까지 비판만 하면 바로 2찍으로 몰려서 조리돌림당하던 시기였습니다.
지금보다 더 했는데 왜 지금은 당연한 비판이 되어버린거죠..?
클리앙 글만 보면 조국은 아직 정치력은 보여주지 않았어도 검찰의 피해자니까 지켜줘야한다, 김어준은 성역이니 까면 안된다 등등 도구를 너무 신주단지 모시듯 하는 것 같은데요??
오히려 정치인을 쓰고 버리듯 도구로 생각하는 건 국힘당 애들이 잘하더군요
과거 소년범죄 기록이 밝혀진 조진웅 때 소년원 한 번 안가본 청춘이 있냐고 쉴드치던 걸 보면 정치인 뿐 아니라 자기 진영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물불 안가리고 쉴드를 치는게 절대 도구로 생각하지는 않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