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전의원은 실용적 진보로 이재명 정부의 색깔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표시절에 김용남 전의원을 등용했고,
민주당으로 오신 이후에 적절한 목소리를 많이 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자본시장 정상화에도 관심이 많으셨고, 개인주주 입장에서 여러 주장을 해주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평택은 고령층과 젊은 세대가 동시에 많은데 이 분들이 과거의 민주당을 별로 좋아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에서는 그 분들을 가장 잘 아우를 수 있는 후보가 필요했고 정청래 대표가 그러한 연유로 이 지역구에 김용남 전의원을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민주당 지지자분들이 김용남 전의원을 싫어할 것을 알지만 정청래 대표는 그러한 점을 내려 놓고 그 지역구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의 과오가 있을 수도 있지만 능력있는 사람을 최대한 품어서 민주당 스펙트럼을 넓히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이 바라는 바이고 민주당이 선택한 길 아닌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민주당 스펙트럼이 커지면서 일당의 힘이 너무 확대 되는 것은 장기적으로 국가에 좋지 않다고 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정치권 안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되어 나오고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조율하고 협의 해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민주당이 지금 처럼 당의 선택에도 불구하고 김용남 의원을 응원하지 않는 목소리가 커지는 것도 민주당의 욕심에 의한 반작용입니다.
민주당이 진성지지층과 생각이 다른 지지층과 분리하거나 스펙트럼을 넓히는 선택을 하거나 둘 중에 하나를 똑바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상은 어떤가요
적어도 말이죠
윤석열은 검찰총장될때까지 발톱은 숨기고 살았습니다
총장 후보 두명 중
검찰개혁 동의하냐에
동의하지않는다가 다른 후보
적극동의한다 답변한게 윤석열입니다
윤석열도 과거나 본심은 숨기고 답변이라도 잘했죠
민주당은 당원이라는 안전 장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택을에 조국대표가 없었더라도
진보당이 당선될수도 있지 않았을까도 싶네요
알고 계신가요?
예상은 되지만 공개는 안된것 같은데 궁금하군요
사람을 선정한건 누구고
지역을 선정한건 누구인가요
두번째로 공천얘기가 나올정도의 후보의 비판받는 행동이 당에서 시킨것인지도 시켰다면 누가 시킨것인지도 생각해볼 문제고요
클리앙 분위기도 김용남 응원하는 분위기였는데 조국 공격시작 부터 이지경이 되었네요
신고당할 만한 댓글이네요.
이거나 저거나 지겹
조국당 인사가 이 정권하에 한자리 못 차지하는거보면 뻔함
이재명 대통령 보다 조국 대표가 더 중한 사람들이야 안 뽑겠지만,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분들은 민주당 후보에 투표할 겁니다.
그리고, 조국 대표는 본인이 말했던 쇄빙선의 방향을 민주당 후보쪽이 아닌 내란의힘 혹은 개밥쉰당 쪽으로 향해주시길 다시한번 당부드립니다
문제되었어도 사람들이 수용할 정도라고 판단했으면 파문은 더 없을건데 그정도 작은 건은 아니고 후보도 뭉개고 버티는 길을 택했으니 ... 앞으로는 걍 사람들이 그정도는 뭐...하고 덮어 주는지 아니면 문제제기가 퍼지는지 다른 건좀 살펴보며 지내야겠네요. .. 저만 민감한 거였다면 내가 오버 했나보다하고 자제하는게 맞겠죠...
조국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조국이 계속 네거티브 하면서 인지도도 엄청나게 올라갔고
결국에는 평택 시민이 평택 미래를 누구에게 맡길것인가 결정하게 될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1247CLIEN
이걸로 이미 게임 끝. 이리 쉬운걸 감추려 드니,
달 again 소리 듣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