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민주당 커뮤에서 평택을 공방만 이어지고 있는데
경상도에서는 보수의 거센 목소리가 울리고 있습니다
먼저 부산입니다.
한동훈이 김대중 정신을 이어간다고 합니다.
이에 보수의 큰 어른이신 홍준표 옹의 거센 한마디
디음은 대구입니다.
그동안 국힘이 대구에 도움을 많이 주지 않았냐는 의견에
다시 보수의 기둥 홍준표 옹의 한마디
https://www.youtube.com/live/s9v8WypDNP8?si=4yuvIuMBXYLp8oGu
홍준표 전시장은 경상도에서 민주당을 응원(?)하는데
국힘 대표는 한동훈과 싸우고 친한을 견제하는데 몰두.
민주당 커뮤는 오히려 평택을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되느냐 조국이 되느냐에 집중되어 함몰되고
양당의 경쟁은 관심에서 멀어지는 군요.
선서 후 당권 경쟁이 양당의 실제 관심사라 그런지 최근 정치판과 커뮤가 흘러가는 모습이 재미있는 양상으로 보입니다.
진보진영에서는 불탈수밖에요..
“조국 범죄자 맞지않냐”는 글도 클리앙에 많이 올라오고있죠
이 타이밍에 이런 발언은 실언으로 보입니다.
단지 단일화 관심없다면 그만일텐데
술먹고 떨어져도 공약 지키라고 한 인간 보면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