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반도체 롤러 코스터 동아시아 각국은 어떻게든 승차 중인데 완전 배제라니 ?
뭐 기초 소재는 제공하는지 몰라도 그나마도 어둠의 독립군 아베 상의 수출 규제로
줄여 버리고 이 반도체 잔치에 AI 혁명에 역활이나 모습이 별로 안보이는 것 같네요
아니 AI가 아니라 디지털 자체에서 벗어난 느낌
일단 하다못해 스마트폰이라도 만들어야 명함이라도 내밀텐데요
이 반도체 롤러 코스터 동아시아 각국은 어떻게든 승차 중인데 완전 배제라니 ?
뭐 기초 소재는 제공하는지 몰라도 그나마도 어둠의 독립군 아베 상의 수출 규제로
줄여 버리고 이 반도체 잔치에 AI 혁명에 역활이나 모습이 별로 안보이는 것 같네요
아니 AI가 아니라 디지털 자체에서 벗어난 느낌
일단 하다못해 스마트폰이라도 만들어야 명함이라도 내밀텐데요
지들이 남들 못쫓아가는걸 인정 안하던 애들이니까요
2011년쯤에 후지쯔 마쿠하리 멧세쪽에 파견나가 일한적있는데 뭐 자사에대한 자부심은 이해하지만
그시절만해고 일본 가전 전사 매출 이익 다 삼성에 뒤처지던 시절임에도 요상한 일본 부심같은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칼라파고스화 되었죠
내수로도 충분히 굴러가는 나라로 보였어요.
반도체 산업이 커지면 커질수록 일본도 소부장 분야에서 돈을 쓸어 담습니다. 물론 물량으로 제품을 쳐내며 팔아대는 한국보단 못하지만요.
전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소부장 장비의 대다수가 일제입니다.
일본에서 아베 시절 반도체 소재를 가지고 장난을 쳤더니..
한국에서 어금니 깨물고 엇비슷하게 소재를 개발해 내니까.... 일본에서 깜짝 놀래서 장난이야 장난.. 이러면서 다시 원복 했죠. 한국도 일본꺼 수입해다가 쓰는게 품질이나 가격이 비교가 안되니 다시 원복했고요.
그래도 그 이후 소부장 산업에 예산을 꾸준히 지원하면서 야금야금 쫓아가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 소득이 역전되면서 일본 소부장 기업 엔지니어들이 슬금슬금 한국쪽으로 이직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꽤 많은 일본 엔지니어들이 한국으로 들어오고 있어요. ㅎㅎ
플라자합의로 일본을 박살내면서 회생불능 상태 빠졌다고 보는게 맞죠. 한국은 그때 일본을
추격하는 후발주자 입장이였는데 미국이 일본 반도체를 박살내니까 어부지리 + 빨리빨리 문화와
밤새서 일하던 근면성까지 합쳐지면서 저때 일본을 패스트 팔로워로 추월한거죠. 어찌보면
천운인게 미국이 한국 이뻐서 일본을 패버린건 아니고 일본이 2인자로 급부상하면서 미국 위협이
될까봐 일본 반도체를 패버렸던게 행운이였죠. 지금 한국은 고비용국가로 변한 상태여서 패스트
팔로워 불가능한 국가 되버렸어요. 오히려 중국 패스트 팔로워 추격 당하고 있고 역전될까봐
위기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일본이 플라자합의로 무너질때가 하늘이 주신 기회를 밤새서
일하고 빨리빨리 문화 세계에서 가장 빠른 패스트 팔로워 전략으로 잘잡은거죠.
저 둘만 합쳐도 반도체 장비 총 마켓 셰어 금액의 절반 수준이예요.
언론에서 ASML의 EUV 장비를 언급하는 횟수가 많아서 그렇지, 업계에선 저 둘이 투탑 취급 받슴다.
그 장비 사다가 반도체 찍어내서 돈 버는 하이닉스나 삼성이 굉장한 것도 맞지만, 그거랑 무관하게 일본 소부장 산업의 영향력이나 침투 정도는 무시할 수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