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되는 것이...
메모리를 구매해야 하는 미국의 빅테크가 ai시장을 판을 엎어 버리는 것이 있겠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비싸도 이 판을 덮을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특히나 엔비디아는 판을 더 키울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것이 보이며 구글이나 MS 등등 투자 열기는 식지 않아 보입니다. 빅테크들의 클라우드 매출이 50% 이상씩 증가하고 토큰의 사용량이 우상향 그래프를 보이는 등 지표들을 보여 주었습니다. 매출이나 순이익등 총알이 튼튼하고 openAi와 같은 경우 위험 신호가 보이지만 2030년까지 쓸 총알을 이미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정도 시장상황을 보면 기겁할 수준의 현재 메모리 가격이 시장을 엎거나 투자를 줄이거나 할 수준이 아니라는 것을 알만합니다. 가격이 유지 되어도 좋은 일인데 더 오를 가능성도 전혀 없진 않아 보입니다.
그러나 총알이 무한으로 있는 것은 아니고 설비투자가 매출과 이익으로 돌아오지 않는 시점이 오는 순간은 분명히 올것이며 그때가 메모리의 고점이 아닐까 합니다.
두번째로 미국의 한국 반도체 견제
지금 ai시장은 에이전틱 ai시장이며 초기 시장에 불과 합니다. 곧 페르소나 시장이 열리게 되는데 무엇이 되었든지 메모리 공급은 제한되고 영향력은 로직 반도체를 뛰어넘고 막대한 이익을 한국이 쓸어담고 있는데 시장을 창조한 미국이 곱게 보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과거 일본에게 그러했드시 이번에는 어떤 방법도 사용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겸손할 필요도 없고 으시될 이유도 없고 한가지 분명한것은 우리가 ai 목줄을 쥐고 있다는 사실 뿐입니다. 배아프면 메모리 직접 만들어서 쓰면 되죠 마이크론이란 회사도 있으니깐요.
세번째로 메모리를 덜 쓰기 위한 기술
뭐든 하겠죠. 기술적인 것은 몰라서 패스하겠습니다.
궁극의 단계에 진입하고자 하는 ai의 키워드는
시멘틱, 온톨로지, 컨텍스트 로 요약 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 이르면 내 생각을 읽고 나의 의도를 알아내고 내 행동을 예측하는 ai입니다.
초지능이 인간의 모든 영역에서 능력을 뛰어넘는 수준이라 하여도 이에 비하면 그냥 아기입니다.
블레이드 런너의 조이가 k의 여자친구 역활을 하는 것이 시멘틱, 온톨로지 기술입니다. 바로 인간과 교감이 가능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지금의 에이전틱은 일은 해도 나의 피지컬적인 모든 환경에 대해서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친구가 될 수 없습니다.
기술적인 이야기를 하고픈 것이 아니라 기술이 발전하면 할 수록 메모리는 많이 필요하고 필수적인 요소가 되는 것입니다.
10년 안에 우리는 조이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의 말 한마디에 내 기분이 어떤지 알고 있는 ai... 내가 부르기전 내가 밖에서 무엇을 하고 왔는지 알고 있는 ai
결정적인 걱정 중 하나가 바로 ai 기술 실패입니다.
치명적인 결함인데 선과악을 분별하는 기술입니다. 지금 ai를 통제할 기술은 없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선과악을 학습 할려면 데이터가 있어야 하는데... 한국에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메모리 얘기를 하려다 엉뚱하게 세는군요.
결론은 대한민국이 어쩌다 이렇게 큰일을 저질렀나...
메모리 꼭지는 존재하지 않고 전지구적으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 같습니다.
팝콘이나 먹으면서 지켜보려 합니다.
소소한 부분이 제 맘에 흡족치않은 부분이 있긴 해도
미래를 고뇌할 줄 알고 국민을 섬기는 지도자가
앞장서서 달리고있으니 얼마나 다행이고 천운인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지금 이 시기가 우리 대한민국에게 있어서
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며
가파른 기울기값을 갖는 발전 시기가 될거라
확신합니다
28년 정도 되어 ai기업의 monetization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그때가 문제겠지요
뒤를 있는것이 이치 이겠지요
자산수익으로 미래를 위한
최적의 자원의 배분에 국가역량이
달려있다고 보이며 그 중심인
이재명 정부를 믿습니다
정치적으로는 절묘한 시기에 4.19일어나고 개발독재에 87년 민주화로 이어지고 결과적으로 경제적으로도 정치적으로 전기를 만들어서 개발독재로 경제개발하고 개발독재 말기에 오일쇼크를 80년대 전통시절 산업합리화 후 3저 호황 맞고 약발 끝났다 싶을 때 90년대 북방정책 중국 경제약진의 등에 올라타서 신나게 성장하다 IMF로 고꾸라질 것 같다가 2000년대 닷컴 버블로 다시 치고 올라가서 메모리 치킨게임에서 최종승자가 되니까 구글 아마존 등 대규모 데이터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해서 2010년대 한국의 반도체 전성기를 맞죠. 2010년대 말 코로나 전에 이것도 끝물인 듯 하다 다시 AI로 초호황을 맞고 있네요.
조선업도 플랜트에 올인하다 셰일 오일로 맛가려고 하다가 천연가스 호황이 오면서 다시 일어섰구요.
이상하게 뭔가 이제 단물은 끝이다 싶을 때 뭐가 계속 한국을 끌어올려 주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번에는 석유화학 쪽이 뭔가 좀 안되고 있는데 우러전쟁 중국 디커플링 이란전쟁으로 다시 뭔가 될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이같은 지능에 육체까지 있는 로봇이 나오면 대당 억이여도 선진국 가정은 다 살거거든요.
AI거품론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파운드리나 메모리 제조업에 있어선 거품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