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검진을 하는데 병원이 국가에
실제로 청구하는 비용이 3만원대 인것 같네요
(종합병원)
거기서 당뇨 검사는
손체혈로 하고나서 이상이 있다면
상세로 넘어가는 방식인것 같은데
상급에 물어보니
당화혈색소 단독은 어렵고
다른것을 옵션가로 내라고 해서
그래야 해준다고 하는데 아직 암은좀….
(잘걸리는 것들은 이미 돈내고 한지라…)
그래서 주변병원에 물어보니
만원대로 가능하다고 해서 했습니다만
손가락 찌르는거 보다 정확한지라
어짜피 간단한 피검사 하는데
이럴때 아예 당화혈색소 검사를
집어 넣는게 어떤가? 싶은데
국가가 애매하긴 하네요
금식도 하는만큼 정확한한데
손가락 찌르는게 오차가 2~30대라
이것도 기계마다 제각각 이더군요
다른분들은 해보셨나요?
한번씩 해보세요
저도 오랜만에 가면 이전 기록 확인 후 적용 되더군요
조건이 그렇군요
내가 원해서 하는 건데 왜 토다냐...물으신다면 필요해서 하는게 아니고 내가 원해서 한다, 이것 자체도 어쩌면 모럴해저드죠 물론 지구상에 3만원정도만 내도 언제 어디서나 피검사 이것저것 다 가능하고 다음날 결과 받아들 수 있는 국가가 어디있겠습니까 굳이 너무 원포인트로(?)할 필요도 없긴해요 차량옵션 같은 거죠
조금 다른 관점을 말씀드리자면 1차검진 총 수가가 3만원정도라 치면 혈액검사 7종이 만얼마일거고요 내가 좀 넓게 피검사 한다치면 나라에서 그 만원 정도 빼준다고 보면 되는거죠
그리고 당화혈색소만 콕! 추가 잘 안하려하는 이유가 국가검진결과지엔 당연히 국가검진결과지만 담기지 내가 추가한 피검사는 당연히 포함이 안 되는데, 당연한 소리지만 혈액검사를 하면 본인이 결과를 확인해야하고 본인이 방문하여 설명듣는게 원칙인데, 이 과정을 불만삼는 경우가 많습니다(당연히 결과지에 같이 날아와야하는거 아니냐, 전화로 알려줄 수 없냐- 다 의료법,개인정보보호법 무시하는 이야기죠)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그렇긴 하군요
참고로 당화혈색소가 천원일리가 없죠 ast 같은 간수치 항목 하나도 1000~2000원은 넘습니다 아마 수가코드별로 다르지만 5000~7000원은 할거고 물론 의료보험 적용이 되니 본인부담으로 해도 본인부담금은 덜하죠 물론 타 국가와 비교하면 싼거고요
네 그정도 나옵니다